MISUMI Korea · 경영기획팀 발행 · 전사 공유
2026-09-28 (월) 09:00 KST 기준 · No. 009 · 9/23~9/28 구간

연휴 사이 할인율은 19년래 최고로 올랐고
매입원가는 18원 내렸습니다

엿새 만의 발행입니다 — 국내 증시는 9/24~25 추석 휴장이었고 오늘 재개장합니다. 그래서 이 판의 국내 수치는 전부 9/23 종가, 해외 수치는 9/25 종가입니다. 그 사이 두 숫자가 정반대로 갔고, 둘 다 우리 것입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951%(9/21) → 5.167%(9/25)로 +21.6bp 올랐고 주중 고점은 5.233%로 2007년 이후 최고입니다 — 우리가 “고객사가 라인 증설을 결심할지 미룰지에 직결된다”고 써 온 장기 설비투자 할인율입니다. 반대로 원/엔은 879.48원(9/21) → 861.36원(9/23)으로 18.12원(−2.06%) 내렸고 원/달러도 1,381.00원 → 1,358.40원(−22.60원)입니다 — 본사 매입원가가 엿새 만에 2% 넘게 싸졌습니다. 즉 우리 원가는 좋아졌고 고객사의 투자 결심 비용은 나빠졌습니다. ⚠ 다만 순서를 보십시오 — 원화가 강해진 것은 9/22~23이고 미 금리가 튄 것은 9/23~25입니다. 한미 10년 금리차는 약 49bp에서 약 77.5bp로 28bp 벌어졌는데 원화는 아직 그것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재개장이 그 시험대이므로 4분기 원가 가정을 9/23 환율로 고정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실물에서는 한 건이 확정됐습니다 — 9/23 용인 1공구 개찰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낙찰적격자로 선정됐습니다(대우 48%·남광토건 40%·중흥건설 7%·삼호 5%, 310.8점 vs 현대건설 228.0점, 심사위원 15명 중 13명). 1조 860억원·69개월, 계약 10월 중순 → 최초 굴착 10월 말입니다. 우리 접점을 오늘 재설정해야 합니다. 하나 더 — ESS 3차 중앙계약시장이 역대 최대 1,180MW로 공고됐습니다(입찰 마감 11/11, 구축 완료 시한 2029년 2월). 지난 판에서 “6일째 무소식”으로 남겼던 칸입니다. 이번 주는 사흘이 전부입니다 — 9/30 8월 산업활동동향·미 8월 PCE, 10/1 산업부 9월 수출입동향(장비 수입 확정치)·한국 9월 PMI(컨센서스 50.0), 10/2 미 9월 고용. 여기서 4분기 가정이 전부 갈립니다.

PART 1

매크로 지표

전 지표 갱신 9/28

위 줄은 시장과 경기, 아래 줄은 우리 손익에 직접 닿는 것들입니다. 국내는 9/23 종가, 해외는 9/25 종가입니다 — 기준일이 다르므로 같은 문장에서 비교하지 마십시오. 엿새 사이 미 금리는 올랐고 원화·엔화는 내렸습니다. 둘은 반대 방향이고 둘 다 우리 숫자입니다.

시장 · 경기
KOSPI / KOSDAQ9/23 종가
KOSPI7,080.92+0.90%
KOSDAQ844.48+1.21%
고객사 상당수가 코스닥 상장 장비·부품사입니다. 두 지수가 갈리는 날이 신호입니다.
이것이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9/23) 종가이고, 오늘 9/28 재개장합니다(휴장 9/24~25 + 주말). 코스피 4거래일 연속 상승(+63.01p)이고 이번엔 코스닥이 더 올랐습니다(+10.10p, +1.21%) — 9/21과 반대입니다. 장 초반 7,110선을 웃돌았으나 연휴 관망세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종목은 삼성전자 285,000원(+3.07%), SK하이닉스 1,863,000원(+1.25%), 현대차 −1.53%, 삼성바이오로직스 −1.58%, KB금융 −1.20%. ⚠ 수급은 이번 판에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 세 매체가 같은 세 숫자를 서로 다른 주체에 붙였습니다: 뉴스핌은 개인 +3,189억·외국인 −1조 4,405억·기관 −5,107억, 데일리안은 기관 +3,189억·개인 −1조 4,405억·외국인 −5,107억, 비즈니스코리아는 기관 +4,210억·외국인 −5,047억·개인 +620억입니다. 따라서 이번 판은 “외국인 수급 방향”을 판단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부록 ②). 코스닥은 세 매체가 일치합니다 — 개인 +315억·기관 +67억·외국인 −486억.
NASDAQ+0.48%
27,068.72
미국 기술주 투자심리 — AI 캐펙스 서사가 꺾이는지 보는 창입니다.
9/25 종가이고, 4거래일 연속 하락 뒤의 반등일입니다(+129.35p). 다만 주간으로는 +2.06%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P500 7,743.41(+0.51%), 다우 51,828.62(+0.93%), VIX 14.87(−5.11%), 필라델피아 반도체 12,668.9(+1.41%). 나스닥100은 확인 불가입니다. 반등 동인은 둘 다 외생입니다 — 유가 반락과 국채금리 상승세의 일시 정지(10년물이 주중 고점 5.233%에서 후퇴). 개별로는 마이크로소프트 +3.66%(코파일럿 코딩 툴·상시 AI 에이전트 발표)가 견인했고 Zscaler −10.06%·Twilio −7.96%가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10월 추가 인상 확률을 약 65%로, 향후 1년 3회(75bp)를 프라이싱하고 있습니다. ⚠ SOX 등락률이 출처별로 갈립니다(+1.41% vs +1.13%). 9/24 미·중 정상회담은 실제 열렸습니다 — 백악관 3시간 22분, 트럼프 “매우 좋은 회담”, 시 주석 “새 무역합의 도달” 발언이 보도됐으나 합의문 세부는 미공개·확인 불가입니다.
한국 제조업 PMI전월 −0.8p
52.3 8월분
우리 고객인 국내 제조업체의 실제 체감 경기. 50 위면 확장입니다.
S&P Global, 9/1 발표분으로 27일째 변동 없습니다(월 1회 발표). 7월 53.1에서 하락했으나 9개월 연속 50 상회입니다. ★이번 판에서 가장 중요한 예정치가 여기 있습니다 — 9월분 발표가 10/1(목) 09:30 KST로 확정됐고(직전 판은 “추정”이었습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50.0입니다. 즉 시장은 9개월 연속 확장이 이번 달에 끝나는 쪽을 보고 있습니다(전망치이며 발표 전 수치입니다). 미 ISM 제조업 8월 54.6이고 9월분은 10/1(목) 23:00, 컨센서스 56.0(신규주문 56.4·지불가격 76.3 예상) — 한국은 내려가고 미국은 올라가는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제조업 CBSI 103.8(8월)이고 9월 기업경기조사·ESI는 내일 9/29(화) 06:00 발표 확정입니다. 참고로 한국경제인협회 BSI(한은과 별개 지표)는 9월 전망 제조업 101.7로 4년 3개월 만에 기준선을 회복했습니다.
원가 · 금리 — 엿새 사이 금리는 올랐고 환율은 내렸습니다
WTI 유가주간 −7.9%
92.41 USD/bbl
9/25 종가(11월물), 일간 −2.33%이고 주간으로는 −7.9% 급락입니다. 9/21 95.78달러에서 한 주 더 내렸습니다. 브렌트(11월 인도분)는 104.32달러(−2.13%)이고 주간으로는 보합입니다. ⚠ 그래서 WTI–브렌트 스프레드가 11.91달러로 이례적으로 벌어져 있습니다 — 같은 기사 안의 두 수치이지만 통상 3~5달러 수준이므로 사내 인용 시 반드시 두 값을 함께 쓰십시오(WTI만 인용하면 협상 상대에게 반박당합니다). 하락 원인은 하나입니다 — 이란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6월 양해각서 조건을 수용하면 호르무즈 해협을 7일간 개방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조건: 전 전선 적대행위 7일 내 중단·항만 봉쇄 해제·이란 자금 및 석유 제재 해제). 아라그치는 “서두를 것 없다”며 미 중간선거 전 합의를 선호하나 결정은 미국 몫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지난 판과 같은 구조입니다 — 수급이 아니라 협상 기대가 만든 가격이고,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두바이유는 9/18의 118.40달러가 여전히 최신이며 이후는 확인 불가입니다.
원/달러엿새 −22.60원
1,358.40 원
9/23 서울외환시장 종가입니다. 지난 판(9/21) 1,381.00원에서 엿새 만에 22.60원(−1.64%) 내렸습니다 — 지난 판에서 “되돌림의 크기가 작다”고 썼던 것이 그 뒤 이틀에 크게 진행됐습니다. ⚠ 9/23 하루 등락은 출처가 갈립니다(뉴스핌 −0.30원 / 뉴스1·머니투데이 +0.2원 / 하나은행 고시 기준 인용 +2.20원) — 기준(종가 vs 매매기준율) 차이로 보이나 수준값 1,358.40원은 일치하므로 수준만 쓰십시오. 달러인덱스는 100.755(−0.26%)입니다. 원/유로 1,551.84원(−4.79원), 원/위안 202.47원(−0.32원). 휴장 중 역외(NDF) 원화 종가·변동폭은 확인 불가입니다 — 9/28 오전 실시간 호가가 1,356원 부근으로 보이나 정합하지 않아 인용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단서: 같은 기간 한미 10년 금리차가 약 28bp 더 벌어졌는데 원화는 오히려 강해졌습니다 — 시차입니다. 오늘 재개장이 시험대입니다.
원/엔 (100엔)엿새 −18.12원
861.36 원
본사 매입원가에 직접 닿는 환율입니다. 달러보다 이쪽이 먼저입니다.
9/23 종가(하나은행 기준, 전일 대비 −0.17원)입니다. 지난 판(9/21) 879.48원에서 엿새 만에 18.12원(−2.06%) 내렸습니다 — 9/18 이후 세 번째 연속 하락 구간이고 누적으로는 매입원가가 확실히 싸진 국면입니다. 원인은 원/엔 자체가 아니라 두 다리에 나뉘어 있습니다 — 원화 강세(원/달러 −22.60원)와 엔화의 뒤늦은 반등. USD/JPY는 9/25 157.29(−1.56엔, −0.98%)로 158.85에서 엔 강세로 돌아섰습니다(일중 저점 156.94·고점 159.00). BOJ는 9/18 1.00%→1.25% 인상 이후 10일째 신규 정책 소식이 없습니다. 9/25 발표된 BOJ 기조적 물가는 트림평균 코어 +2.2%(예상 부합)·가중중앙값 코어 +1.5%(예상 1.6% 하회)입니다. 당국의 엔화 개입 경계감은 9/23 시점 리스크 체크리스트에 명시적으로 포함돼 있었고, 이번 주 9/30 BOJ 단칸(설비투자 계획 포함)이 예정돼 있습니다. 다음 회의 10/29~30은 직전 판 기준을 유지하며 이번 조사에서 재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엿새 +21.6bp
5.167 %
장기 설비투자의 할인율 — 고객사가 라인 증설을 결심할지 미룰지에 직결됩니다.
★이 판에서 방향이 가장 크게 바뀐 지표입니다. 9/21 4.951% → 9/22 4.955% → 9/23 5.110% → 9/24 5.193% → 9/25 5.167%이고 주중 고점은 5.233%로 2007년 이후 최고입니다(약 19년래). 즉 지난 판에서 “5% 아래로 돌아왔다”고 쓴 것이 이틀 만에 뒤집혔고, 그 위로 23bp를 더 올라갔습니다. 2년물 4.81%, 30년물 5.49%. ⚠ 2–10년 스프레드는 출처가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 위 두 값의 단순 계산은 36bp인데 인베스팅닷컴 9/28 기사는 “17bp로 2025년 초 이후 최저”로 씁니다(2년물을 약 4.9%로 기재). 사내 인용 시 단일 값으로 쓰지 마십시오. 한국은 반대로 갔습니다 — 9/23 국고채 3년 4.006%(−3.4bp), 5년 4.220%(−4.7bp), 10년 4.392%(−6.9bp), 30년 4.563%(−7.2bp)로 전 구간 하락·장기가 더 내린 불 플래트닝입니다. 회사채 AA− 3년 4.689%, CD 91일 3.210%(보합), 신용스프레드 68.3bp(9/21 약 66bp에서 소폭 확대). 한미 10년 격차는 미국이 약 77.5bp 높은 상태로, 9/21의 약 49bp에서 28bp 더 벌어졌습니다 — 다만 기준일이 다릅니다(미 9/25 vs 한 9/23). ※ 국내 금리는 2차 집계 기준이므로 금투협 원자료 대조를 권합니다.
9월 1~20일 수출 잠정치 — 품목별 전년 동기 대비9/21 발표분 · 변동 없음 · 7일째
반도체
+259.4%
컴퓨터주변
+187.6%
선박
+63.0%
석유제품
+47.8%
승용차
+9.3%
철강제품
+8.0%
무선통신
−0.4%
자동차부품
−6.3%
정밀기기
−6.3%
가전제품
−6.7%
0+100%+200%+300%+400%

수치는 9/21 관세청 발표분 그대로이고 그 사이 새 통계가 나오지 않았습니다(7일째). 이번 판에서 바뀐 것은 막대 세 개를 더 채운 것입니다 — 철강제품 +8.0%, 정밀기기 −6.3%, 가전제품 −6.7%를 추가해 감소 품목이 넷임을 보이게 했습니다. 패턴이 분명합니다: 늘어난 것은 반도체·컴퓨터주변·선박·석유제품으로 전부 소재·자본재 계열이고, 줄어든 것은 무선통신·자동차부품·정밀기기·가전으로 전부 세트·부품 계열입니다. 우리 계정 구성과 정확히 겹칩니다. 전체는 수출 714억 900만 달러(+78.3%)·일평균 46.1억 달러(+89.8%)·수입 484.43억 달러(+26.7%)·무역흑자 +229.66억 달러, 반도체 341.28억 달러(+259.4%)로 총수출의 47.8%, 반도체 제조장비 수입 +55.6%(8월 확정 25.7억 달러·+117.3%)입니다. ⚠ 이번 조사에서 상충 보도가 하나 나왔습니다 — 블룸버그의 골드만삭스 인용 보도는 같은 9/1~20 기간을 수출 +14.9%·반도체 +16%로 기술합니다(무역흑자 230억 달러는 일치). 기준이 다른 것으로 보이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부록 ②). 검증점은 10/1(목) 09:00 산업부 9월 수출입동향이며, 여기서 반도체 장비 수입 확정치가 나옵니다.

금리 — 미국만 올랐고 한국은 내렸습니다갱신 9/28
일본은행
9/18 1.00% → 1.25%(31년래 최고) 확정 이후 10일째 신규 정책 소식이 없습니다. 표결 9명 중 7–2 구도는 그대로입니다. 엔은 이번 주 방향을 바꿨습니다 — USD/JPY가 158.85 → 157.29(−0.98%)로 엔 강세로 돌아섰고, 이것이 원/엔 하락의 한 다리입니다. 9/25 발표된 BOJ 기조적 물가는 트림평균 코어 +2.2%(예상 부합)·가중중앙값 코어 +1.5%(예상 하회)로 과열 신호는 아닙니다. 이번 주 일정은 9/30 단칸(제조업·비제조업 업황, 설비투자 계획)과 10/1 일본 제조업 PMI(54.1 예상)입니다. ⚠ 당국의 엔화 개입 경계 발언은 헤드라인만 확인되고 발언자·내용·날짜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확인 불가로 둡니다. 다음 회의 10/29~30은 직전 판 기준을 유지하며 이번 조사에서 재확인하지 못했습니다.
FOMC 후속
9/16 25bp 인상 → 3.75~4.00%, 12–0 만장일치는 그대로입니다. 바뀐 것은 시장의 가격입니다 — 10월 추가 인상 확률 약 65%, 향후 1년 3회(75bp) 인상을 프라이싱하고 있고, 그 결과가 10년물 주중 5.233%(2007년 이후 최고)입니다. 이번 주가 분수령입니다: 9/30(수) 21:30 미 8월 PCE — 코어 YoY 컨센 +3.3%(직전 3.3%)인데 헤드라인 YoY 컨센이 +4.2%로 직전 3.7%에서 급등 전망입니다. 10/2(금) 21:30 9월 고용 — 비농업 컨센 +5.2만 명으로 직전 +16.2만에서 급랭 전망, 실업률 4.1%. 물가는 뛰고 고용은 식는 조합이므로 10월 인상 여부가 여기서 갈립니다(전부 발표 전 컨센서스입니다). 연설 일정은 9/28 보먼·쿡, 9/29 월러·바·보먼, 9/30 쿡, 10/1 월러·제퍼슨입니다. 9/22~28 개별 발언 내용은 확인 불가, 다음 FOMC 10/27~28은 직전 판 기준 유지입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8/27 인상), 다음 통방회의 10/22(목)는 직전 판 기준을 유지하며 이번 조사에서 재확인하지 못했습니다. 9/23 국내 채권은 미국과 정반대로 갔습니다 — 전 구간 하락(강세)이고 장기가 더 내렸습니다(30년 −7.2bp vs 3년 −3.4bp). 즉 미 금리 급등이 국내로 전이되기 전에 휴장에 들어간 상태이고, 오늘 재개장장에서 그 격차가 어떻게 메워지는지가 이번 주 국내 조달 여건의 핵심입니다.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전월 104.5)으로 올랐습니다.
국내 조달 여건
9/23 회사채 AA− 3년 4.689%, 국고 3년 4.006%로 신용스프레드 68.3bp입니다 — 9/21의 약 66bp에서 소폭 확대됐습니다. 절대금리는 내렸는데 스프레드는 벌어졌다는 뜻이므로 국고 강세의 수혜가 회사채로 온전히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구도는 지난 판 그대로입니다 — 8월 수요예측 참여율 210.4%(전년 동월 541.1%), 8월 회사채 발행 4.5조원, 9월 만기 약 7조 5,562억원(하반기 만기의 28%). 9월 4주 개별 수요예측 결과·미매각 현황은 확인 불가이며 금투협 본드웹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책 쪽에서는 “금융당국, 정책대출·고정금리 확대” 헤드라인이 확인되나 본문 미확인입니다.

제조 부품 유통업 관점 세 줄. ① 엿새 사이 할인율과 매입원가가 반대로 갔고, 둘 다 우리 숫자입니다. 미 10년물 +21.6bp(주중 5.233%, 2007년 이후 최고)는 고객사가 라인 증설을 결심하는 비용이고, 원/엔 −18.12원(−2.06%)은 우리가 본사에서 물건을 사 오는 비용입니다. 즉 우리 마진은 좋아졌고 고객사의 결심은 어려워졌습니다. 지난 판에서 “장기 할인율 가정을 5% 전후로 고정하라”고 썼는데, 그 전제가 엿새 만에 깨졌습니다 — 그러나 단일 주간 고점으로 장기 가정을 바꾸지는 마십시오. 결정 시점은 10/2 미 9월 고용보고서 이후입니다(전략 1번). ② 원화는 아직 미 금리 급등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이것이 오늘의 리스크입니다. 한미 10년 격차가 약 49bp → 약 77.5bp로 28bp 벌어졌는데, 같은 기간 원/달러는 오히려 22.60원 내렸습니다. 다만 국내 종가는 9/23이고 미 금리는 9/23~25에 튀었습니다 — 시차이지 모순이 아닙니다. 오늘 재개장이 시험대이므로 4분기 원가 가정을 9/23 환율(1,358.40원 / 861.36원)로 고정하지 말고, 판가 에스컬레이션 기준값만 갱신하십시오. ③ 이번 주 사흘이 4분기 가정 전체를 결정합니다. 9/30 8월 산업활동동향(설비투자)·미 8월 PCE·BOJ 단칸·마이크론 실적, 10/1 산업부 9월 수출입동향(장비 수입 확정치)·한국 9월 PMI(컨센서스 50.0)·미 ISM(컨센 56.0), 10/2 미 9월 고용(컨센 +5.2만)·한국 9월 CPI. 특히 한국 PMI 컨센서스가 50.0이라는 점을 흘려보내지 마십시오 — 9개월 연속 확장이 끝나는지가 여기서 갈리고, 그것이 우리 국내 고객사의 체감 경기입니다. 그리고 10/3·10/5가 개천절·대체공휴일이므로 10월 첫 주도 영업일이 짧습니다.

PART 2

산업별 핵심 이슈

6개 업종 + 추가 1 · 갱신 9/28

현상 →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대응 전략 순으로 읽으십시오. 대응 전략에는 담당 부서를 표기했습니다. 블록 오른쪽 배지는 그 업종의 정보가 마지막으로 움직인 날입니다. 연휴 엿새가 끼어 있어 “변동 없음”의 경과 일수가 한 번에 늘었습니다 — 국내 공시·보도가 9/24~27에 사실상 멈췄으므로, 이 구간의 정적은 수요 공백이 아니라 보도 공백일 수 있습니다.

AI 반도체

기회 · 용인이 실물로 넘어갔습니다 용인 1공구 대우건설 확정 · 10월 말 굴착 · P4 Ph2 10일째 · P5 PO 75일째 갱신 9/28
현상
  • ★[신규 9/23 · 이 판 전체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용인 1공구 시공사가 정해졌습니다 — 대우건설 컨소시엄입니다. LH가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방식 사업계획서를 심사해 대우건설 컨소를 낙찰적격자로 선정했습니다. 배점은 대우 310.8점 vs 현대건설 228.0점이고 심사위원 15명 중 13명이 대우를 지지했습니다 — 접전이 아니었습니다. 컨소 구성은 대우건설 48% / 남광토건 40% / 중흥건설 7% / 삼호 5%, 규모는 약 1조 860억원·공사기간 69개월, 1공구 면적은 345만 5,582㎡(전체 778만㎡의 약 44%)로 삼성전자 1호 팹 예정지를 포함합니다. 일정이 구체적입니다 — 공사 계약 2026년 10월 중순, 최초 굴착 2026년 10월 말. 지난 판에서 우려한 평가위원 논란은 심사 강행으로 정리됐습니다(9/22 LH가 심사위원 후보군을 254명 → 452명으로 확대, 명단은 선정 이틀 전 통보, 공정경쟁 서약식 실시). 지난 판의 추정금액 표기 “1조 859억/1조 860억” 중 복수 매체가 확인하는 값은 1조 860억원입니다.
  • [신규 9/25] HBM 점유율이 매출 기준으로 갱신됐습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9/23 기준 SK하이닉스 50% / 삼성전자 33%(매출 기준)이고, 2026년 글로벌 HBM 시장 매출은 546억 달러(약 74.6조원)로 전년비 +58%입니다. 씨티는 HBM 비트 수요를 2027년 +62%·2028년 +69%로, D램 공급 증가율을 2027년 19%·2028년 22%로 전망해 공급 제약이 계속된다고 봅니다(전망치).
  • ⚠ [정정 대상] 지난 판의 ‘유리 캐리어’ 항목을 고쳐야 합니다. No. 008은 “HBM4용 유리 캐리어 외주 세정 물량 월 2만장(2026) → 월 5만장(2027)”으로 적었으나, 이번 주 보도는 “유리기판 캐리어 조달량”이고 수치는 2025년 월 1만 시트 → 현재 월 2만 시트 → 2027년 월 5만 시트입니다. 즉 ‘세정 외주’가 아니라 ‘조달’이고, 월 5만은 2027년 목표입니다. 외주 세정 업체명은 기사에 없어 확인 불가입니다(부록 ⑥). 해당 HBM4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 제품군 탑재 예정입니다.
  • [신규 9/24] 4분기 메모리 가격 전망이 나왔습니다(TrendForce). NAND 전체 QoQ +15~20%, QLC 엔터프라이즈 SSD QoQ +23~28%입니다. 서버 D램은 AI 수요로 상승이 계속되는 반면 노트북·폰 등 소비자 세그먼트는 원가 전가 한계로 소폭 상승에 그치고, 공급사는 서버 D램·HBM 쪽으로 캐파를 계속 돌립니다. 현물가 최신 확인치는 9/15 기준 그대로입니다 — DDR4 1Gx8 3200 $45.54, 512Gb TLC 낸드 웨이퍼 $20.083. 9/22~28 주간 현물가 업데이트와 9월 고정거래가는 확인 불가입니다.
  • [신규 9/27] 마이크론 실적이 아직 안 나왔고 이번 주에 나옵니다. 현지시각 9/30(한국시간 10/1 새벽)이고 월가는 내년 매출 +90%·EPS +116%를 전망합니다(주가 1년 +551%, 포워드 PER 약 25배 — 전부 추정치). 대만 노조 건은 진전이 있습니다 — 9/21 타오위안 2차 조정 결렬 → 법적 파업 찬반투표 절차 진입이고 투표일은 미확정, 타이중 2차 조정은 10/22입니다. 조합원은 작년 약 500명 → 현재 양 사업장 합계 약 1만 명. 노조 요구는 글로벌 영업이익의 15% 배분(삼성 10%·SK하이닉스 10.5% 대비 마이크론 2.2%라는 주장). 현재까지 생산 중단은 없습니다. 대만은 마이크론 D램 생산의 절반 이상을 담당합니다. 별건으로 마이크론이 RTX 50용 2GB GDDR7 2종을 단종해 삼성·SK하이닉스의 그래픽 D램 듀오폴리가 강화됩니다.
  • [신규 9/24] ASML 지역별 매출에서 한국이 1위입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1위 한국·2위 대만·3위 중국이고 유럽은 2Q26 기준 0%입니다(“유럽에 신규 칩 공장이 들어서지 않아 대륙 내 장비 판매 실적이 전무”). 즉 글로벌 장비 물량이 한국으로 쏠려 있다는 1차 근거입니다. AMAT·TEL·램리서치 개별 소식과 장비 리드타임 갱신은 9/22~28 확인 불가이며, 지난 판의 리드타임 경고(일본산 부품 최대 40개월·증착장비 부품 10개월·완제품 장비 약 1년)는 그대로 걸려 있습니다.
  • ⚠ [정정 대상] TEL 용인 평가시설의 동 수를 고쳐야 합니다. No. 008은 “12개 동”으로 적었으나 용인특례시 건축허가 기준은 총 9동입니다 — 평가동(FAB) 1동 + 지상 7층 사무동 1동 + 어린이집·주차타워 등 부속 7동, 연면적 약 6만 1,788㎡, 대지 4만 5,069㎡. 위치는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원삼일반산업단지, 명칭은 TEL Technology Center Korea-Y(TEL코리아 4번째 R&D 센터), 클린룸 약 1,650㎡에서 최대 3,300㎡까지 확장 가능입니다. 착공 2025년 7월·준공 목표 2027년 1월은 유지합니다. TEL 본사 1차 자료는 여전히 확인 불가입니다.
  • 평택 P4 Phase 2는 9/18 이후 10일째 신규 보도가 없습니다. Phase 2 전공정 설비 2026년 11월 반입 일정에 변동 보도가 없고 임시사용승인·셋업 완료 관련 신규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쪽 시간표가 지나갔습니다 — 지난 판에서 “훅업 부자재 발주 실질 마감 9/23”으로 낸 지시가 연휴에 묻혔고, 11월 반입까지 약 5주 남았습니다(영업 2번).
  • 평택 P5 장비 PO는 75일째 무소식입니다. 7/15 “Phase 1 장비사 선정 최종 단계·10조원+α 발주 임박” 이후 후속이 없고, 소부장 6사의 9/22~28 신규 수주 공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웹 검색 기준이며 DART 원문 전수 확인은 미실시). 삼성 장비 PO는 원래 비공개이며 P4 PO도 발행 2주 뒤에야 보도됐습니다 — “보도가 없다”와 “발주가 없다”는 다릅니다. 별건으로 한미반도체가 2.5D 패키징용 FC본더 75를 초도 출하하고 10월 미국 법인 ‘Hanmi USA’를 설립합니다(9/22).
  • 국내 팹 증설(SK하이닉스 청주 M15X·이천 M16, 삼성 화성·기흥)과 2027년 예산 국회 심사는 9/22~28 신규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2027년 예산 정부안(산업부 13조 2,573억원·전년비 +40%, 반도체·AI 합계 21.3조원, 반도체 단독 3.4조원, 인프라 2조원)은 국회 심의 전이고 심사 진행 상황은 확인 불가입니다. 반도체특별법은 2026-09-18 시행됐습니다(주 52시간 예외는 제외).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최우선] 용인은 오늘부터 ‘추적’이 아니라 ‘영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준비해 온 접점이 틀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 지난 판까지 2파전이었고 현대건설 컨소가 1차 발주 때 단독 적격이었는데, 결과는 대우 컨소이고 격차가 82.8점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남광토건 40%입니다 — 이 지분은 ‘참여사’가 아니라 사실상 제2 주간사 수준이므로, 대우 단독 채널로 접근하면 구매 의사결정의 40%를 놓칩니다.
  • 일정이 짧습니다. 계약 10월 중순, 굴착 10월 말이면 토목 단계 자재·가설·MRO 수요가 4분기 안에 실제로 발생합니다. 지금까지 용인은 캘린더에서 “2028년 팹 착공”으로 멀리 있었는데, 1공구 토목은 지금 시작됩니다.
  • [최우선] P4 Phase 2는 역산이 깨졌습니다. 11월 반입 기준 발주 시점이 9월 하순이었는데 연휴가 그 위에 얹혔습니다. 오늘 할 일은 새 제안이 아니라 “나간 건과 안 나간 건의 구분”이고, 미발주분은 단납기 대체 사양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 일본산 부품 리드타임 경고가 그대로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 ASML 상반기 지역 매출 1위가 한국이라는 것은 우리 캘린더의 전제를 1차 자료로 뒷받침합니다. 장비가 한국으로 들어온다는 것은 그 장비를 거는 부자재도 한국에서 나간다는 뜻입니다 — 장비 수입 증가율 둔화(+55.6%)와 함께 읽되, 둘 다 10/1 확정치로 검증하십시오.
  • 유리 캐리어 품목표의 전제를 고쳐야 합니다. ‘외주 세정 캐파 확대’가 아니라 ‘캐리어 조달량 확대’이고 월 5만 시트는 2027년입니다 — 결정 주체가 ‘작고 빠른 외주처’라는 지난 판의 전제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접근 경로를 다시 설계하십시오(상품 2번).
  • 마이크론 파업은 여전히 손익 사건이 아닙니다(생산 중단 없음·투표일 미정). 다만 9/30 실적과 같은 주에 있으므로 실적 숫자로 메모리 방향을 판정할 때 이 변수를 섞지 마십시오. 4분기 NAND +15~20%는 우리 고객사의 원가가 아니라 매출입니다.
대응 전략
  1. [최우선] 용인 1공구 접점을 대우건설 48% + 남광토건 40% 기준으로 오늘 재설정 — 계약이 10월 중순이므로 접근 창은 약 2주입니다.영업
  2. [최우선] 평택 P4 Ph2 훅업 부자재의 ‘기발주/미발주’를 오늘 중 구분하고 미발주분은 단납기 대체 사양으로 전환 — 11월 반입까지 약 5주입니다.영업
  3. HBM4 유리 캐리어 품목표의 전제를 ‘외주 세정’에서 ‘캐리어 조달(월 2만→5만 시트, 2027년)’로 수정하고 접근 경로를 재설계 — 외주처 특정은 확인 불가입니다.상품
  4. 사내 자료의 TEL 용인 평가시설 “12개 동”을 “총 9동”으로 수정 — 준공 2027년 1월은 유지하고, 1차 출처 확보 전까지 계정화는 보류합니다.전략
  5. 10/1 산업부 9월 수출입동향의 반도체 장비 수입 확정치를 이번 분기 최우선 검증점으로 유지 — 8월 +117.3% → 9/1~20 잠정 +55.6%.전략

로봇

산업용 · 한국 −1% 가정용 · 규제 대응이 리쇼어링이 아님 휴머노이드 · 첫 공식 통계 갱신 9/28 · 3축 전부
현상
① 산업용지금 매출 · 그런데 실측이 나왔습니다
  • ★[신규 9/24] IFR World Robotics 2026이 발간됐고, 한국 숫자가 우리 가정과 다릅니다. 전 세계 산업용 로봇 가동대수 500만 대 돌파(+9%), 2025년 신규 설치 60만 대 초과(+11%)입니다. 국가별 2025년 신규 설치는 중국 354,000대(+20%)·미국 약 38,500대(+12%)·일본 36,219대(−19%)·한국 30,000대(−1%, 4위 유지)·독일 25,000대 미만(−8%)입니다. 중국이 글로벌 설치의 59%를 차지하고 중국 내 자국 업체 점유율은 55%입니다. 전망은 2026년 655,000대(+9%)·2029년 806,000대이며 IFR은 자동차 투자 확대에 따라 2027~2028년 한국 재성장을 봅니다(전망치). ⚠ 5위 국가 표기가 출처별로 갈립니다(IFR 원문 독일 vs 로봇신문 인도 10,500대) — IFR 원문 기준을 씁니다. 로봇 밀도(robot density)는 이번 보도자료에 미포함입니다.
  • [신규 9/24] 두산로보틱스 상반기 실적이 정리됐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 3,297억원(+236% YoY)인데 영업손실 2,649억원, 영업활동현금흐름 −1,870억원입니다. 창사 첫 장기차입 5,000억원을 일으켰고 부채비율은 2025년 말 14.57% → 34.21%(2026.6)입니다. 북미 매출 비중 53%이며 하드웨어 중심에서 AI 비전·정밀제어 결합 통합 자동화 솔루션으로 전환을 표방합니다. 신임 CEO는 권영민 사장(前 두산모트롤 대표, 9/18 선임)입니다.
  • [신규 9/27] 피지컬 AI 준비도에서 한국은 4위입니다. 오픈마인드(미국) 지수 기준 중국 82.9 / 일본 69.6 / 미국 69.0 / 한국 66.9 / 독일 66.1이고, 중국의 강점은 AI 모델이 아니라 소재 95.3·액추에이터 83.2 등 물리적 제조역량입니다.
  • [신규 9/22~27] 글로벌 공급망 M&A가 한 주에 몰렸습니다. 코그넥스가 머신비전 기업 리얼센스를 5억 달러에 인수, 퀄컴이 오픈소스 로봇SW 피크닉 로보틱스를 인수, 엔비디아가 Isaac ROS 5.0 공개, 구글 인트린식이 오픈소스 툴킷 ‘인트린식 코어’ 공개. 즉 이번 주 로봇 업계의 돈은 본체가 아니라 인식·제어 스택으로 갔습니다. 국내에서는 LS일렉트릭이 4족보행 로봇 ‘스팟’을 스마트팩토리에 도입(9/22), 브릴스 공모 청약 경쟁률 1,676:1(9/22),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체코 협력거점 개소(9/23)·신임 원장 조영훈 취임(9/27)입니다.
  • 레인보우로보틱스·뉴로메카·현대로보틱스의 9/22~28 신규 수주·증설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물류 자동화(쿠팡·CJ대한통운·네이버)의 신규 투자 발표도 이 구간에 없습니다. 삼성 RCS 통합 제어 특허(9/4 공개·9/21 보도)와 삼성SDS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2027년 출시)은 7일째 후속이 없습니다. 화낙·야스카와·ABB·KUKA의 9/22~28 실적·수주는 확인 불가이며 차기 실적발표 일정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2027년 예산 정부안의 로봇 항목(지능형 로봇 보급·확산 807억원, 제조AI·메가프로젝트 3조 7,261억원 — 전년 1조 6,309억 대비 +128.5%)은 국회 심사 중이며 진행 상황 확인 불가입니다.
② 가정용 · 서비스가설이 근거를 잃었습니다
  • ★[신규 9/27] 이 축에서 오늘 바뀐 것은 새 소식이 아니라 ‘우리 가설’입니다. 앤서 로보틱스(인도)가 AMR 3종(AR250·AR650·AR1250)에 대해 FCC 조건부 승인을 받았습니다(승인 9/18·보도 9/27). 핵심은 이것입니다 — 앤서는 생산을 인도에 남기고 ‘미국 내 제조 확대 계획’으로 시장 접근을 유지했습니다. 앞선 허스크바나(9/9, 잔디깎이 4종)도 생산지 이전 약속은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즉 지금까지 확인된 규제 대응 경로 2건은 전부 ‘생산거점 이전’이 아니라 ‘조건부 승인 취득’입니다.
  • 그리고 국내 기업은 반대 방향입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9월 중 FCC에 ‘미국 생산시설’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었고(RB-Y1 대미 수출 8월부터 중단, 전사 매출의 40%), 9/22~28 제출·승인 여부는 확인 불가입니다. 즉 규제가 만드는 신규 라인은 한국이 아니라 미국에 생깁니다.
  • ⚠ [재정정] FCC 예외 기준의 2029년 비율이 다시 갈렸습니다. No. 008에서 “75% → 70%로 정정”했는데, 이번 조사에서 K&L Gates는 70%, Sidley Austin은 75%로 두 법률사무소 분석이 상반합니다. FCC 1차 문서(DA-26-957, 9/9)와 공식 FAQ는 모두 403 차단으로 원문 확인에 실패했습니다. 따라서 “70%로 정정”을 “재확인 중”으로 되돌리고 65%만 확정으로 씁니다(부록 ⑥). 나머지 구도는 그대로입니다 — 결정일 2026-07-28, 대상은 4.4파운드(약 2kg) 초과 이동형 로봇으로 ①환경센서 ②200kbps 이상 통신 ③자율주행/원격제어 SW 3요건 동시 충족, 고정식 산업용 로봇(다관절·SCARA 포함)은 명시적 제외, 신청 마감 2028-01-01, SW 업데이트 웨이버 만료 2029-01-01.
  • [신규 9/23] LG전자 베어로보틱스가 서빙을 넘어 공장·물류로 확장합니다. 누적 로봇 16,000대 공급·9,300만 회 서빙 노하우를 휴머노이드로 이전하며, 휴머노이드 SW가 기존 AMR과 80~90% 공통이라고 밝혔습니다. 독일 재활용시설 실증은 병 피킹 99%·플레이싱 94%로 양산 기준 미달을 스스로 인정했고, 로드맵은 단일작업 1년 / 교대근무 3년 / 대규모 배치 5년, 1~2개월 내 휴머노이드+AMR+사람 협업 하역 공개 예정입니다. 외부자금 약 4,000억원 조달과 나스닥 상장을 검토 중입니다.
  • 삼성·LG 로봇청소기 생산거점 재배치와 로보락·에코백스의 중국 외 이전은 9/22~28 신규 발표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 최신 확인은 “중국 공급망 재편 우선, 글로벌 출시 지연”(8월)입니다.
③ 휴머노이드첫 공식 통계 · 그리고 국책과제 집행
  • ★[신규 9/23] IFR이 휴머노이드 판매 통계를 처음으로 공식 집계했고, 숫자가 작습니다. 2025년 전 세계 판매 약 7,000대입니다. IFR 사무총장은 상당수가 연구·AI 모델 개선용 구매이며 자동차 공장 배치는 한 자리~두 자리 수 파일럿 수준이라고 명시했습니다. 대조군은 산업용 로봇 2024년 설치 약 542,000대·서비스 로봇 약 199,000대입니다. BofA 전망(2026년 약 9만 대·2030년 120만 대)과 실측 7,000대 사이의 격차가 이 축의 실제 좌표입니다(BofA는 전망치).
  • [신규 9/21~22]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훈련센터가 실제로 열렸습니다. RMAC(Robotics Metaplant Application Center)가 미 조지아주 HMGMA 내에 9/21 개소했고 현재 조립 순서에 맞춘 부품 정렬을 훈련 중입니다. 로드맵은 2030년까지 부품 조립 확대 → 이후 반복작업·중량물이고 내년 약 10배 규모 신건물로 이전합니다. 현대차그룹 계획은 글로벌 공장 로봇 25,000대 투입, 미국 내 연 30,000대 생산능력 구축입니다.
  • ★[신규 9/22] 650억원 피지컬 AI 국책과제가 집행에 들어갔습니다. 과제명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주관부처 과기정통부·전담기관 NIPA, 기간 2026.8~2030.12, 총 약 650억원(정부 450억 + 민간 약 200억)입니다. 주관은 성균관대 산학협력단이고 레인보우로보틱스·현대위아·KAIST·서울대·아크릴 등 18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제조현장 검증·실증용 로봇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 [신규 9/23] 테슬라 옵티머스 팀이 중국 공급망을 실사했습니다. 닝보·창장삼각주 제조시설 대상이고 품목은 관절 모듈·액추에이터·정밀 구조부품입니다. 투오푸(拓普) 등이 거론되나 보도 시점 공식 통보는 미수령이며, 옵티머스 5,000대 발주 언급이 함께 나왔습니다. ⚠ 중국 매체 인용이며 머스크가 공식 확정한 양산 개시일은 확인 불가입니다.
  • [신규 9/25~27] 유니트리가 G1+를 공개했습니다. 가격 95,000위안(약 1,934만원), 목 2자유도 추가·어깨/허리 모터 최대토크 상향·동일토크 발열 감소이고 2026년 7월 기준 이족 휴머노이드 누적 약 18,000대 생산입니다. 8/19 상장 후 첫 주요 신제품이며 9/21 종가 494.85위안(시초가 대비 −55%)은 지난 판과 같습니다. 같은 주 샤오펑 CEO가 “연내 휴머노이드를 車처럼 생산”을 밝혔고 아질리티가 휠형 휴머노이드를 출시했습니다.
  • 삼현은 9/21 이후 7일째 변동이 없습니다 — 액추에이터 AXLON™ 북미 공급 확정·2026년 12월 초도 양산·12종 라인업·창원 2공장 자동화 라인 조기 가동(금액·고객사 NDA 비공개)이 그대로입니다. 에스비비테크(8/24 감속기 19억원 이후)·로보티즈의 9월 신규 공시는 확인 불가이고 LG–엔비디아 휴머노이드 2027년 1분기 공개도 변동 없습니다. 소프트뱅크–현대차그룹 RAI연구소 인수는 CFIUS 심사 중이며 매각가는 미공개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산업용/최우선] 이 축의 신호를 ‘기회’에서 ‘혼조’로 내립니다 — 처음으로 실측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난 판까지 이 축은 아틀라스 2만 5,000대 같은 계획 숫자로 판정해 왔는데, IFR 실측은 한국 신규 설치 30,000대·−1%입니다. 즉 글로벌 물량은 늘지만 우리 고객 기반(한국 제조 설비투자)에서는 아직 회복이 없습니다(일본 −19%·독일 −8%도 같은 방향). 계획과 실측을 같은 칸에 넣지 마십시오.
  • [산업용] 두산로보틱스는 증설 계정이 아니라는 판단이 더 강해졌습니다. 매출 +236%인데 영업손실 2,649억·창사 첫 장기차입 5,000억·부채비율 34.21%이면, 이 회사가 지금 쓸 돈은 설비가 아니라 운전자금입니다. MRO·효율화 계정으로 유지하십시오.
  • [가정용/판단 변경] “FCC 규제 = 국내 신규 라인 특수”라는 가설은 지금 근거가 없습니다. 확인된 대응 2건이 모두 조건부 승인이고, 국내 기업(레인보우로보틱스)은 오히려 미국 현지 생산을 검토합니다. 이 축에서 수요가 생긴다면 한국이 아니라 미국이며, 우리 미국 채널의 건입니다. 다만 고정식 산업용 로봇은 규제에서 명시 제외이므로 주력 매출축의 직접 리스크는 없습니다 — 이 구분을 뭉개지 마십시오.
  • [휴머노이드] 실측 7,000대는 완제품 계정을 접으라는 뜻이 아니라 ‘어디서 매출이 나는지’를 확정해 줍니다. 완제품은 아직 파일럿이고, 지금 돈이 되는 것은 부품사의 양산 라인 셋업입니다 — 삼현 창원 2공장(12월 초도 양산)이 이번 주에도 유일한 구체적 국내 신규 라인 건입니다. 650억 국책과제에 레인보우로보틱스·현대위아가 들어간 것도 같은 성격입니다(실증용 로봇 시스템 = 셋업 부품).
  • [산업용] 이번 주 M&A 4건이 전부 인식·제어 스택이라는 점을 업종 판정에 쓰십시오. 본체가 아니라 비전·SW로 자본이 이동하면, 로봇 도입은 “새 로봇을 더 사는 것”이 아니라 “있는 라인에 눈과 제어를 붙이는 것”으로 갑니다 — 그러면 우리 품목은 신규 기구부가 아니라 정렬·픽스처·캘리브레이션 치구 쪽입니다.
대응 전략
  1. [최우선] IFR 2026 실측으로 2027년 로봇 밀도·설치대수 가정을 교체 — 한국 30,000대(−1%)·글로벌 가동 500만 대 기준이며, 지난 판의 2025년판(가동 400만 대) 가정을 폐기합니다.전략
  2. 산업용 축 신호를 ‘기회’에서 ‘혼조’로 변경하고 근거에 IFR 한국 −1%를 명시 — 계획 숫자(아틀라스 2.5만 대)와 실측을 분리해 보고할 것.전략
  3. “FCC 규제 = 국내 라인 특수” 가설을 사내 자료에서 철회하고, 해당 수요를 미국 채널 건으로 이관 — 확인된 대응 2건이 모두 조건부 승인입니다.전략
  4. 삼현 창원 2공장 셋업 부품 타진을 연휴 이월 건으로 오늘 재개 — 12월 초도 양산까지 약 10주이고 7일째 변동이 없습니다.영업
  5. 650억 피지컬AI 국책과제(레인보우로보틱스·현대위아 참여)의 실증용 로봇 시스템 소요를 신규 접점으로 등록 — 2026.8 착수로 이미 집행 구간입니다.영업

2차전지

기회 · ESS 한정 · EV는 경계 ESS 3차 1,180MW 공고 · 입찰 11/11 · 구축 완료 2029.2 · 美 EV라인 전환 갱신 9/28
현상
  • ★[신규 9/22~23] 지난 판에서 “6일째 무소식”으로 비워 둔 칸이 채워졌고, 규모가 예상보다 큽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ESS 중앙계약시장 3차 입찰을 역대 최대 1,180MW로 공고했습니다 — 육지 1,100MW + 제주 80MW로 2차(565MW)의 2배 이상입니다. 일정이 명확합니다: 입찰 마감 2026-11-11 → 낙찰자 선정 11월 중 → 구축 완료 시한 2029년 2월. 평가는 가격:비가격 50:50(2차와 동일)이고 비가격에 국내 산업 기여도가 반영됩니다. 잔존용량 기준은 90% 유지(업계의 80~85% 완화 요구 불수용)이고 계약기간이 15년 → 25년으로 연장됐습니다. 역대 실적은 1차(563MW) 삼성SDI 427·LG엔솔 136, 2차(565MW) SK온 284·삼성SDI 202·LG엔솔 79이며 3차는 3사 모두 참여 예상입니다.
  • ★[신규 9/27] 미국에서 EV 라인이 실제로 ESS 라인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미 ESS 시장은 2032년 1TWh·225GW 목표로 연 25% 성장이 필요하고 2026년 2분기 신규 설치는 20.2GWh(분기 최대)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 미시간 랜싱 공장 8월 가동, 북미 거점 5곳, 연말까지 ESS LFP 50GWh 이상 확보 목표, 상반기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포함 ESS 3조원 이상 수주. SK온 — 조지아 EV 공장 일부 라인을 ESS용 LFP로 전환, 네오볼타파워와 2027~2031년 9GWh 공급계약, 연내 추가 9GWh 추진. 삼성SDI — 인디애나 스텔란티스 합작 스타플러스에너지 일부 EV 라인 ESS 전환 중, 4분기부터 LFP 양산, 뉴칼라일 공장은 완공 후 ESS 우선 활용. 국내는 LG엔솔 오창 LFP 2027년 연 1GWh, SK온 서산 7GWh 중 3GWh를 ESS LFP로 전환해 2027년 상반기 출하 개시입니다.
  • ★[신규 9/26~27] 중국이 리튬이온 배터리 소비세를 11년 만에 되살렸습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2%가 시행됐고 2027년 9월 1일부터 4%로 오릅니다. EVE에너지는 7/24 주요 완성차 고객에 “9/1 이후 출하 내수 주문 전량에 2% 부과”를 통보했으나 시행 한 달이 지나도록 배터리사–완성차 간 비용 분담 비율 합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배경은 수익 격차입니다 — CATL 2026 상반기 순이익 457억 위안(약 9조원)·점유율 40%+·업계 전체 이익의 85%+인데 완성차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3.6%입니다. JP모건은 4% 전량 전가 시 차량 가격 최대 +0.8%로 봅니다(추정치). ★중요한 예외: 전고체·나트륨이온은 2028년 말까지 면세입니다 — 차세대 기술로 유도하는 정책 신호입니다.
  • [신규 9/26] 음극재 흑연화는 중국이 90%를 독점합니다. 리튬 확보에 관심이 쏠린 사이 흑연화 공정이 병목으로 남아 있다는 지적입니다.
  • [신규 9/25]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배터리 재사용 기업 B2U 스토리지 솔루션과 협약했고 B2U가 LG엔솔 배터리에 대한 우선 접근권을 확보했습니다. ⚠ 공급 물량·투자 금액·설치 지역·상업운전 개시 일정이 전부 미공개이며 기사가 명시적으로 그 점을 밝힙니다 — “GWh 규모”는 장기 목표이지 확정 물량이 아닙니다.
  • [신규 9/27] 미국에서 신기술 배터리 양산이 하나 시작됐습니다. 에너베뉴(캘리포니아)가 4세대 수성 금속 전지(AMC) 세계 첫 인증 양산 제품을 9월 말 출하 완료했고 생산능력 로드맵은 1단계 연 250MWh → 2027년 1GWh → 2028년 수 GWh입니다. 니켈-수소 화학 기반(허블 우주망원경·ISS 검증)으로 30년/3만 회 충방전 설계이고 품질검사는 11개 테스트 스테이션·41가지 검사, 150kWh 랙 전량 현장 테스트입니다.
  • LFP·전고체 양산 일정은 변동 없습니다 — 삼성SDI LFP·46파이 2026년 양산·전고체 2027년 양산 목표, 미 LFP 10월 양산·연내 고객 공급, BYD 2027년 전고체 EV 적용 목표. 리튬·니켈·코발트 9월 말 정확 시세는 확인 불가입니다(KOMIS·SMM 직접 조회 필요). 배터리 3사의 9/22~28 DART 공시도 확인 불가입니다. IRA·AMPC의 9/22~28 신규 변동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최우선] ESS 3차는 우리 캘린더에서 날짜가 가장 확실한 건이 됐습니다. 입찰 11/11 → 낙찰 11월 → 구축 완료 2029년 2월이면, 설비 발주는 2027년, 사양 협의는 지금부터 낙찰까지입니다. 그리고 접근은 낙찰 후가 아니라 입찰 전입니다 — 비가격 평가에 국내 산업 기여도가 들어가므로 입찰 준비 단계에서 국내 조달 구성이 정해집니다.
  • 계약기간 15년 → 25년 연장과 잔존용량 90% 유지는 부품 등급을 올립니다. 25년을 90% 잔존용량으로 버텨야 하면 열관리·체결·이송 부품의 내구 사양이 한 단계 올라갑니다 — 기존 EV용 제안 등급으로 들어가면 떨어집니다.
  • 미국 건은 성격을 정확히 구분하십시오 — 신규 라인이 아니라 ‘라인 개조’입니다. SK온 조지아·삼성SDI 스타플러스·LG엔솔 랜싱은 전부 기존 EV 라인을 ESS용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개조는 신설보다 금액은 작지만 시점이 빠르고(스타플러스는 이번 4분기 양산) 교체·조정 품목 비중이 높습니다 — 우리 카탈로그 표준품에 구조적으로 유리한 구간입니다.
  • 중국 소비세는 당장 우리 손익이 아니라 계약 조항의 문제입니다. 9/1부터 2%, 2027/9부터 4%인데 분담 비율 합의가 없는 상태이므로, 중국산 셀·부품을 경유하는 조달 계약에 세금 전가 조항이 없으면 분쟁이 됩니다(인프라 2번). 그리고 전고체·나트륨 면세(2028년 말까지)는 파일럿 라인 수요를 그쪽으로 당기는 요인입니다.
  • B2U 협약은 수요 근거로 쓰지 마십시오 — 물량·금액·지역·일정이 전부 미공개이고 기사가 그 점을 명시했습니다. 계정 등록만 하고 자원은 배분하지 마십시오.
대응 전략
  1. [최우선] ESS 3차(1,180MW)를 캘린더 상단으로 올리고 3사 입찰 준비 조직에 접근 — 마감 11/11 전이 창. 비가격 평가의 국내 산업 기여도 항목을 접근 논거로 쓸 것.영업
  2. 계약기간 25년·잔존용량 90% 기준에 맞춰 ESS용 열관리·체결·이송 부품 등급표를 재작성 — EV용 등급을 그대로 쓰면 사양 미달입니다.상품
  3. 미국 ESS 전환 3건(SK온 조지아·삼성SDI 스타플러스 4Q26 양산·LG엔솔 랜싱)을 ‘신규 라인’이 아닌 ‘라인 개조’ 품목표로 분리 운영 — 교체·조정용 표준품 중심.상품
  4. 중국 리튬이온 소비세(9/1 2% → 2027/9 4%)를 조달 계약 점검 항목으로 등록 — 분담 비율 미합의 상태이므로 전가 조항 유무를 먼저 확인.인프라

자동차

혼조 · 국내는 줄고 북미는 늘어납니다 HMGMA 혼류 가동 · 국내 생산 EV 세액공제 법안 · 부품 수출 −6.3% 갱신 9/28
현상
  • ★[신규 9/25] HMGMA가 하이브리드 혼류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2026-09-23 기준 총투자 75억 달러(약 10.25조원), 연산 캐파 50만 대, 혼류 라인에서 최대 10개 차종 생산 가능, 고용 4,420명(직고용 2,200 + 사내 7개 협력사 약 1,200)으로 2031년 목표 8,500명의 52%입니다. 2026년 첫 하이브리드 모델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개시했고 아이오닉 5·아이오닉 9와 단일 혼류 라인에서 돌립니다. 2030년까지 북미에 하이브리드 10종 이상을 투입해 북미 판매의 약 절반을 하이브리드로 가져갈 계획입니다.
  • ★[신규 9/25] 국내 생산 전기차 세액공제 법안 논의가 본격화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국내 최종 제조공정을 거친 전기차 1대당 400만원 기준의 생산실적 세액공제이고,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도 유사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추석 연휴 후 국회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과 함께 논의 예정입니다. 정부안에는 태양광·풍력·이차전지·반도체·핵심소재·AI 로봇부품이 포함됩니다. ⚠ 국회 심의 전 법안이며 통과 여부·시행 시기 모두 미확정입니다.
  • 8월 실적의 구조가 확인됐습니다(산업부 9/17 발표). 8월 생산 20.6만 대(−35.8%), 수출 38.5억 달러(−29.8%), 내수 11만 대(−20.8%)이고 원인은 하계휴가 8월 초 집중 + 일부 업체 부분파업입니다. 1~8월 누적은 생산 266.9만 대(−2.9%)·수출 460.13억 달러(−3.5%)로 단월만큼 나쁘지 않고, 친환경차 누적 수출은 196.64억 달러(+18.2%)입니다. 즉 9/1~20 승용차 +9.3%는 조업일 정상화에 따른 기저 반작용 성격이 큽니다.
  • 반면 부품 −6.3%는 구조적입니다. 대미 자동차부품 수출은 이미 5년 만에 감소로 전환했고 부품사 영업이익은 −6.6%입니다. 원인은 관세 15% 부담과 완성차의 미국 현지생산 전환에 따른 현지조달 확대로 보도됩니다. ⚠ 다만 9/22~28 구간에 이 괴리를 정면으로 분석한 신규 보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신규 9/24] 글로벌 완성차 동향입니다. 테슬라 네바다 스파크스 세미 트럭 공장 연 5만 대 캐파(500마일 롱레인지 $290,000 / 325마일 스탠다드 약 $260,000). 리비안이 98,828대 리콜(후방카메라 결함, OTA 무상 해결). BYD 왕촨푸 창업자가 시 주석 국빈만찬 참석 가능성과 함께 미국 조립공장 설립 논의가 진행됩니다. 지리는 충전 10→70% 약 4.5분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도요타·폭스바겐·GM·포드의 9/22~28 실적·감산·투자 신규 발표는 확인 불가입니다.
  • 미 관세는 9/22~28 신규 조치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한국산 자동차 관세 15%(2025-11-01 소급 발효)가 유지되고, 232조 품목관세인 자동차는 IEEPA 관세 위법 판결과 직접 관련이 없으나 25% 복구 리스크는 상존합니다(현대차·기아 지난해 관세 비용 7.2조원, 25% 복원 시 10.8조원 추정). 노사는 8월 말 타결 완료로 9/22~28 신규 이슈가 없고, EV·SDV·자율주행의 9/22~28 신규 발표도 확인 불가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이 업종의 신호를 ‘경계’에서 ‘혼조’로 올립니다 — 다만 좋아져서가 아니라 방향이 둘로 갈려서입니다. 국내 라인 수요는 계속 줄고 북미 라인 수요는 늘어납니다. 8월 생산 −35.8%가 휴가·파업이라는 일시 요인이라는 것이 확인됐으므로 지난 판의 “하향 가정”은 과도했을 수 있습니다 — 누적 생산은 −2.9%입니다. 4분기 자동차 계정의 소모품·MRO 회전 가정을 8월 단월이 아니라 1~8월 누적 기준으로 다시 잡으십시오.
  • HMGMA 혼류 라인 가동은 우리에게 ‘치공구 재정의’ 사건입니다. 한 라인에서 EV(아이오닉 5·9)와 하이브리드(스포티지)를 함께 돌리고 최대 10개 차종이면, 고정 지그가 아니라 다품종 대응 치구·퀵체인지·조정용 표준품이 필요합니다 — 정확히 우리 카탈로그의 강점입니다. 고용이 목표의 52%라는 것은 램프업이 아직 진행 중이라는 뜻이므로 창이 열려 있습니다.
  • 국내 생산 EV 세액공제 법안은 이 업종에서 유일한 ‘국내 라인’ 유인책입니다. 1대당 400만원이 통과되면 국내 생산 유지·증설 결정이 앞당겨집니다. 다만 국회 심의 전이므로 계획 숫자로 쓰지 말고 추적 항목으로만 두십시오 — 지난 판의 “K-배터리 생산 세액공제” 추적 건과 같은 창구로 묶으십시오.
  • 부품 −6.3%는 조업일 문제가 아니라 거점 이동입니다 — 관세 15% + 현지조달 확대. 국내 부품사 계정의 신규 라인 가정은 낮추고, 같은 고객사의 북미 법인 쪽으로 창구를 옮기십시오. 같은 계정, 다른 나라입니다.
  • 리비안 9.9만 대 리콜은 OTA로 해결되는 건이므로 라인 수요와 무관합니다 — 보고서에 넣지 마십시오. BYD 미국 공장은 논의 단계입니다.
대응 전략
  1. 4분기 자동차 계정 회전 가정을 8월 단월(−35.8%)이 아니라 1~8월 누적(생산 −2.9%) 기준으로 재산정 — 8월 부진은 휴가·파업 요인으로 확인됐습니다.전략
  2. HMGMA 혼류 라인(최대 10개 차종·고용 52% 진행)용 다품종 대응 치구·퀵체인지 패키지를 제안 — 램프업 중이므로 창이 열려 있습니다.영업
  3. 국내 생산 EV 세액공제 법안(1대당 400만원)을 K-배터리 생산 세액공제와 같은 추적 창구로 통합 — 국회 심의 전이므로 계획 숫자로는 쓰지 않습니다.전략
  4. 국내 부품사 계정의 창구를 북미 법인 쪽으로 이관 검토 — 부품 −6.3%는 관세·현지조달에 따른 거점 이동입니다.영업

스마트폰

경계 · 유일한 호재가 미확정입니다 애플 폴더블 삼성D 공급은 “거론” 단계 · 메모리 품귀 지속 · 무선통신 수출 −0.4% 갱신 9/28
현상
  • [신규 9/22 · 이 구간의 유일한 신규 건] 애플 첫 폴더블폰용 OLED를 삼성디스플레이가 3년간 공급하는 계약이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 기사 표현 자체가 “거론”이며 확정 계약 발표가 아니고 애플·삼성디스플레이 공식 확인은 확인 불가입니다. 보도된 단가는 내부 폴더블 패널 $250 + 외부 커버 디스플레이 $80 = 대당 $330(약 45.3만원)이고, 애널리스트 추정 삼성디스플레이 하반기 영업이익은 2조~3조원(추정치), 2026년 세계 폴더블 패널 출하량 전망은 2,750만 대(+24% YoY)입니다.
  • 메모리 품귀가 이 업종의 상수입니다. 카운터포인트는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역대 최대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고(구체 감소율은 본문 접근 제한으로 확인 불가) 가격 15% 급등·신규 출시가 +25%를 제시합니다. D램 +50%·낸드 +90% 급등으로 보급형 원가의 43%를 메모리가 차지하고, 2026년 생산 16% 감소 전망 보도도 있습니다. 지난 판에 쓴 IDC 전망(2026년 출하 −16.7%·ASP +27.6%·시장 금액 +6.3%)은 갱신 없이 유지합니다.
  • 점유율은 2분기(Q2 2026)가 최신입니다. 글로벌 출하량 −11%(메모리 품귀 영향)이고 삼성이 점유율 24%로 1위를 탈환했습니다. 제조사별 세부 수치는 본문 접근 제한으로 확인 불가이고 3분기 데이터는 미발표로 추정됩니다.
  • 제품 일정은 변동 없습니다. 갤럭시 S26 언팩은 2026-03-01 완료(S26/S26+ 엑시노스 2600 2나노, Ultra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5), 갤럭시 S26 FE는 9/4 출시·104만 5,000원(전작 +9.9만원)입니다. 아이폰 신모델의 9/22~28 생산 조정 소식과 인도·베트남 생산거점 이전 신규는 확인 불가입니다. 9/1~20 무선통신기기 수출은 −0.4%로 여전히 감소 품목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지난 판의 판단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 다만 오늘은 근거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호재가 흔들린 것’입니다. 폴더블은 이 업종에서 유일한 성장 세그먼트인데, 이번 주 나온 애플 폴더블 공급 건이 “거론” 단계입니다. 아산 A4 설비 가정에 이 건을 근거로 넣지 마십시오.
  • 수혜가 생긴다 해도 그것은 스마트폰 조립 라인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라인입니다. 대당 $330의 패널이면 세트 조립보다 패널 공정의 부가가치가 훨씬 큽니다 — 계정을 스마트폰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쪽에서 관리하십시오.
  • 세트 라인 소모품 회전 가정은 ‘물량 기준’ 유지가 맞습니다. 출하는 줄고 가격은 오르는 구조가 이번 주 보도로 재확인됐습니다(가격 +15%·출시가 +25%). 우리 회전은 금액이 아니라 물량을 따라갑니다.
  • 다만 이 업종은 지금 ‘새 정보가 거의 없는 업종’입니다 — 9/22~28 신규 건이 미확정 1건뿐입니다. 조용한 업종에 보고 분량을 쓰지 말고, 분량을 ESS·용인 쪽으로 옮기십시오.
대응 전략
  1. 애플 폴더블–삼성디스플레이 공급 건을 ‘미확정(거론)’으로 표기하고 설비 가정에서 제외 — 공식 확인 전까지 아산 A4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전략
  2. 폴더블 관련 치공구·계측 지그 패키지의 관리 창구를 스마트폰에서 디스플레이 계정으로 이관 — 부가가치가 패널 공정에 있습니다.상품
  3. 세트 라인 소모품 회전 가정의 ‘물량 기준’ 표기를 유지 — 가격 +15%·출시가 +25%로 금액과 물량의 괴리가 더 벌어졌습니다.전략

디스플레이

경계 · 중국이 소재까지 내재화합니다 중국 FMM·인바 국산화 · 2029년 캐파 역전 전망 · A4 90일째 갱신 9/28
현상
  • ★[신규 9/26] 중국이 OLED 핵심 소재를 내재화했습니다 — 이번 주 이 업종에서 가장 중요한 건입니다. TISCO(타이위안강철)가 OLED FMM용 인바(Invar) 생산에 성공했고, 중링테크놀로지가 그 인바로 2025년 10월부터 8.6세대 OLED용 FMM 양산을 개시했습니다. 매직스타는 닝보에 10억 위안 이상을 투자해 8.6세대 FMM 양산라인을 구축 중이며 두께 18㎛급·최대 폭 480mm FMM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업계는 중국 로컬 마스크·FMM 비중이 2026년 약 15% → 2027년 28%로 갈 것으로 봅니다(전망치). 같은 날 “中 유리기판 양산이 한국보다 빠르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 ★[신규 9/23] 캐파 역전 시점이 제시됐습니다. 카운터포인트 인용 기준 2023년에는 한국의 OLED 생산능력 점유율이 중국보다 13%p 높았으나 2029년 중국이 근소한 차이로 한국을 추월할 전망입니다(전망치). 라인 현황은 BOE 2026년 6월 IT 기기용 8.6세대 OLED 양산 돌입, 비전옥스 약 10조 8,000억원 투자로 2027년 양산 목표의 8.6세대 라인 건설 중, 삼성디스플레이 A6(총 4조 1,000억원) 2026년 7월부터 양산입니다.
  • 중국 8.6세대 라인에는 한국 장비사가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BOE 청두(총투자 630억 위안·약 14조 1,170억원, 월 캐파 3만 2,000장, 2026-06-17 양산 개시식, FMM+LTPO+탠덤, 고객 레노버·에이수스·MSI·오포·비보·아너·ZTE·샤오미 등 10여 개사)에는 미래컴퍼니가 464억원 규모 엣지 가공 장비를 공급했습니다. CSOT 광저우 8.6세대(잉크젯)(2025년 9월 착공, 월 2만 2,500장)에는 SFA·힘스·디바이스·HB솔루션이 신규 수주, YAS·아바코·비아트론·LG전자 PRI가 기수주 상태입니다 — 계약금액과 장비 반입 일정은 확인 불가입니다.
  • 차량용은 이미 한국 합산 10% 미만입니다. 2026년 2분기 점유율은 BOE 20.4%(1,290만 대)·티안마 18.5%·AUO 12.3%·LG디스플레이 7.4%(470만 대)·삼성디스플레이 3% 미만(추정)이고 중국 업체 합산 60.9%(전년 동기 대비 +5.1%p)입니다. 9/22~28 신규 차량용 수주 발표는 확인 불가입니다.
  • 국내 신규 설비투자는 이번에도 없습니다. 삼성D 아산 A4 6세대(니콘 노광 14대 + 캐논토키 증착 1대, 월 약 1.5만장, 장비 투자 2026~2027 분할)는 6/30 이후 90일째, 12인치 RGB OLEDoS(3,000억원·선익시스템·장비 발주 4Q26)는 9/15 이후 13일째 변동이 없습니다. A7은 2026년 8월 공사 재개(1차 6,500억원, 건설 2028년 6월까지), LG디스플레이 파주 P10은 9/22~28 신규 확인 불가입니다. 마이크로 LED는 삼성D 아산 A2에 스마트워치용 파일럿 설비 구축 중이라는 8월 확인치 그대로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이 업종의 위험은 ‘라인이 안 생기는 것’이 아니라 ‘라인이 중국에 생기고 그 안의 소재·장비도 중국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FMM·인바·유리기판이 동시에 내재화되고 있고 로컬 FMM 비중 전망이 2027년 28%입니다. 중국향 소재·장비 파생 수요 가정을 하향하십시오.
  • 다만 지금 당장은 반대입니다 — 비전옥스 10.8조원 라인과 CSOT 광저우에 한국 장비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즉 2~3년은 기회이고 그 뒤가 위험입니다. 이 시차를 계획에 명시하십시오 — 중국향을 지금 접으면 단기 매출을 버리고, 계속 늘리면 2028년 이후 좌초자산이 됩니다.
  • 국내 실익은 여전히 아산 A4입니다(90일째). 장비비가 2026~2027 분할 집행이면 4분기가 사양 협의 구간이라는 판단은 그대로입니다. 다만 90일째 무소식이라는 사실 자체를 보고서에 쓰십시오 — 분할 집행 일정이 미뤄지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12인치 OLEDoS의 “장비 발주 4Q26”이 이제 ‘이번 분기’입니다(13일째 정적). 발주 전이면 아직 진입 창이고, 발주 후에는 벤더가 고정됩니다 — 남은 시간이 3개월입니다.
  • 차량용 10% 미만은 이 업종의 자동차 연계 계정을 사실상 닫으라는 뜻입니다 — 국내 패널사를 통한 차량용 접근에 자원을 쓰지 마십시오.
대응 전략
  1. 중국향 디스플레이 소재·장비 파생 수요를 ‘2~3년 기회 / 그 이후 축소’로 시차를 명시해 계획에 반영 — 로컬 FMM 비중 2026년 15% → 2027년 28% 전망.전략
  2. 삼성D 12인치 RGB OLEDoS — 장비 발주(4Q26) 전 증착·반송 주변 기구부 사양 제안을 이번 분기 안에 마감. 13일째 정적은 아직 발주 전이라는 뜻입니다.상품
  3. 아산 A4의 90일 무소식을 리스크로 보고서에 명시하고 1순위는 유지하되 대체 파이프라인(ESS·용인)에 자원 비중을 재배분.영업
  4. 국내 패널사 경유 차량용 디스플레이 접근을 종료 — 한국 합산 점유율 10% 미만입니다.전략

추가 업종 — 전력 · 방산 · 인프라

혼조 · 돈은 전력으로 갑니다 한화에어로 아칸소 3조 · 대미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 · 공작기계 수주의 70%가 반도체향 갱신 9/28
현상
  • ★[신규 9/21~22]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아칸소 파인블러프 조병창 사무소를 개소했습니다. 탄약 생산허브 계획의 첫 단계이고 2026년 1월 미 육군 부지 임차권자로 선정됐습니다. 규모는 22억 달러(약 3조원), 투자·구축 기간 7년, 155mm 포탄 부품·추진체의 원료~완제품 일관 생산, 고용 약 400명입니다. ⚠ 착공·생산 개시 시점은 기사에 미명시 — 확인 불가입니다.
  • ★[신규 9/22~23] 한미 전략투자 특별법 1호 프로젝트가 확정됐습니다 — 텍사스 엔시날(Encinal) 가스복합화력 발전소입니다. 인근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직공급하는 목적이고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공급이 유력합니다. ⚠ 그런데 우리 관점에서 중요한 셋이 전부 미확정입니다: ①국내 건설사 EPC 참여 범위 불명 ②국산 기자재 사용 여부 미확정 ③PPA 장기 구매자 미정. 금액도 미공개입니다. 별건으로 효성중공업이 미 하이퍼스케일러向 초고압 변압기(765kV·345kV) 3,866억원 2건을 수주했습니다(9/16, 납기·증설 계획 미공개).
  • ★[신규] 공작기계 수주가 우리 고객군에 가장 가까운 지표입니다. 2026년 상반기 해외수주 1조 2,200억원(+21.9%)·내수 +4.7%이고 품목별로 NC선반 +18.7%·머시닝센터 +20.9%입니다. ★일부 업체는 수주의 약 70%가 반도체향이며 DN솔루션즈 1Q 수주잔고 1조 1,300억원(+36.4%)·스맥 709억원(+47.9%)으로 공장 풀가동입니다. 즉 “장비 수입 증가율은 둔화했는데 국내 공작기계는 풀가동”이라는 두 신호가 병존합니다.
  • HD현대중공업 발전엔진 공장의 시점이 구체화됐습니다. 울산 울주군 온산읍, 8,336억원, 3GW급, 부지 약 21.5만㎡(엔진 조립·시험공장, 크랭크샤프트 가공공장, 엔진블록 주조공장)이고 착공 2027년 1분기 → 준공 2028년 5월입니다 — 장비 반입·셋업은 2027년 2분기~2028년 1분기 구간으로 좁혀집니다. 별도로 SMR 주기기 전용공장 2,386억원·2029년 상반기 완공입니다.
  • 원전은 국내와 대미가 갈립니다. 9/22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을 발표했으나 발표 내용 상세는 확인 불가입니다. 대미 원전 8기 협상은 “가스발전만 챙기고 원전은 미국 문턱에서 멈췄다”는 평가(9/24)가 나왔습니다.
  • AI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큰 건은 여전히 멈춰 있습니다. 스타게이트 코리아(오픈AI–삼성SDS–SKT)는 2025년 10월 LOI 이후 1년째 제자리로 삼성SDS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SKT “오픈AI 수요 사양 미확정”이고 정부가 언급한 2026년 3월 착공 목표는 미달성입니다. 진행 중인 국내 건은 국가 AI컴퓨팅센터(해남, 2.5조원·GPU 1.5만장, 2026년 8월 착공, 2028년까지 서버 인프라 병행)와 현대건설 포항 40MW AI DC(2027년 하반기 준공)입니다. 카카오·NHN 데이터센터의 2026년 진척은 확인 불가입니다.
  • 석유화학은 여전히 감축 국면입니다. 여수 사업재편(2026년 7월 승인, NCC 40% 감축, 정부 7,000억원+ 지원)은 FTC 기업결합 승인과 신설 통합법인 설립이 미완이고, 대산은 공정위 조건부 승인(정부 2.1조원 지원)입니다. S-Oil 샤힌(9.25조원)은 2026년 말 가동 → 2027년 초 정상가동입니다. 물류 자동화는 9/22~28 신규 발주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한경협은 9/22 “용인 반도체 팹 도로·용수 지원을 서둘러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최우선] 공작기계 수주 70%가 반도체향이라는 숫자를 4분기 가정의 두 번째 체크 지표로 등록하십시오. 지금까지 우리는 반도체 장비 수입 증가율 하나로 선행성을 봐 왔는데, 그 지표가 둔화(+117.3% → +55.6%)한 반면 국내 공작기계는 풀가동·수주잔고 +36.4%입니다. 두 지표가 갈리면 한쪽만 보고 가정을 움직이면 안 됩니다 — 10/1 확정치와 함께 읽으십시오.
  • 대미투자 1호는 지금 단계에서 우리 건이 아닙니다. EPC 범위·국산 기자재 사용 여부가 모두 미확정이므로, 여기에 자원을 배분하면 “발표는 있었는데 부품 수요는 없는” 전형적인 함정에 들어갑니다. 등록만 하고 국산 기자재 결정이 공표될 때 재검토하십시오.
  • 한화에어로 아칸소도 같습니다 — 3조원·7년인데 착공·생산 개시 시점이 미공개입니다. 7년 프로젝트의 초기 단계이므로 반입 구간을 캘린더에 넣을 근거가 아직 없습니다. 반면 국내 방산 4사 설비투자는 2027년이 집행 피크라는 5월 로드맵이 그대로이므로 국내 쪽이 먼저입니다.
  • HD현대중 발전엔진은 이번 판에서 시점이 좁혀진 유일한 건입니다. 착공 2027년 1분기·준공 2028년 5월이면 생산설비 반입은 2027년 2분기~2028년 1분기입니다 — 지난 판의 “2027년 구간” 표기를 이 범위로 좁히십시오.
  • 스타게이트 코리아가 1년째 제자리라는 사실을 계획에서 명시적으로 빼십시오 — 부지·전력·용수가 미해결이고 사업 자체가 미확정입니다. 국내 AI DC 실물은 해남과 포항 둘입니다.
대응 전략
  1. 공작기계 수주(상반기 해외 +21.9%·일부 업체 반도체향 70%·수주잔고 +36.4%)를 4분기 가정의 두 번째 체크 지표로 등록 — 장비 수입 증가율과 갈릴 때 한쪽만 보고 움직이지 않기 위함입니다.전략
  2. HD현대중 발전엔진 공장의 반입 구간을 ‘2027년’에서 ‘27년 2분기~28년 1분기’로 좁혀 캘린더 갱신 — 착공 2027년 1분기·준공 2028년 5월.영업
  3. 대미투자 1호(텍사스 엔시날)와 한화에어로 아칸소는 등록만 하고 자원 배분 금지 — 국산 기자재 사용 여부·착공 시점이 모두 미확정입니다.전략
  4. 스타게이트 코리아를 파이프라인에서 ‘미확정’으로 강등 — LOI 1년째 제자리이고 2026년 3월 착공 목표가 미달성입니다.전략
PART 3

프로젝트 · 설비투자 인사이트

2개 행 신설 · 6개 행 갱신 9/28

발표 금액이 아니라 부품 수요가 실제로 발생하는 분기로 정렬한 캘린더입니다. 프로젝트명 아래 배지는 그 건이 마지막으로 움직인 날입니다 — 연휴가 끼면서 경과 일수가 한 번에 늘었으므로, “오래 멈춘 행”과 “연휴로 멈춘 행”을 구분해 읽으십시오.

프로젝트
26 3Q
26 4Q
27 1H
27 2H
28년~
투자 규모
삼성 용인 국가산단 1공구 ★확정대우건설 컨소 낙찰(대우 48·남광토건 40) · 계약 10월 중순 · 굴착 10월 말갱신 9/28 · 시공사 확정
개찰·낙찰 9/23 ★
계약·굴착 착수 ★
토목·가설 자재 ★
부지 조성
28년 팹 1호기 착공
1조 860억 · 69개월
삼성 평택 P4 Phase 211월 장비 반입까지 약 5주 · 훅업 역산 마감이 연휴에 묻힘9/18 이후 변동 없음 · 10일째
발주 역산 경과 ★
11월 장비 반입 ★
1Q 셋업(단일 출처) ★
MRO 전환
1c DRAM·HBM4
Ph2·Ph4 일괄 발주
정부 ESS 3차 중앙계약 ★공고1,180MW(육지 1,100+제주 80) · 입찰 11/11 · 구축 완료 2029.2갱신 9/28 · 공고 확인
공고 9/22~23 ★
입찰 11/11·낙찰 ★
라인 사양·발주 ★
국내 LFP 라인 ★
29.2 구축 완료 ★
1,180MW (2차의 2배)
美 ESS 라인 전환 (3사)LG엔솔 랜싱 8월 가동 · SK온 조지아 · 삼성SDI 스타플러스 4Q26 LFP 양산갱신 9/28
랜싱 가동(8월)
스타플러스 LFP 양산 ★
조지아 전환·증산 ★
네오볼타 9GWh 개시 ★
~2031 공급
연말 ESS LFP 50GWh+
SK온 서산 ESS 라인 전환7GWh 중 3GWh를 ESS LFP로 전환 · 2027년 상반기 출하 개시갱신 9/28
라인 구축
설비 셋업 ★
27.1H 출하 개시 ★
운영·소모품
추가 공급 ~2028
국내 3GWh 전환
삼성SDI 시너지셀즈(인디애나)약 4조 · 장비 발주 최대 1.5조 · 2028 하반기 가동(1개 분기 조기 가능)9/21 이후 변동 없음 · 7일째
투자 재개 결정
라인 사양 협의
장비 사양 확정 ★
장비 발주 ★
28.2H 가동·셋업 ★
약 4조 (장비 1~1.5조)
SK하이닉스 용인 Y1 팹2027년 2월 클린룸 오픈 · 2월 파일럿 셋업 · 3~4월 본격 장비 구성갱신 9/28 · 셋업 시점 구체화
D램 장비 발주 ★
부대자재·유틸리티 ★
27.2 파일럿 셋업 ★
월 2만장 체제 ★
Y2 27.7 착공 · M17
1기 누적 약 31조
용인 산단 용수공급 1단계9/18 착공 · 팔당~용인 47km 관로·가압장 · 한경협 9/22 지원 촉구9/18 이후 변동 없음 · 10일째
착공 9/18 ★
관로·가압장 자재 ★
배관·밸브·계장 ★
공사 진행
최종 107.2만톤/일
1단계 31만톤/일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 RMACRMAC 9/21 개소 · 부품 정렬 훈련 중 · 내년 10배 신건물 이전갱신 9/28 · 개소 확인
RMAC 개소 9/21 ★
부품 정렬 훈련
라인 개조 사양 ★
RMAC 10배 확장 ★
30년 부품 조립 ★
2.5만 대 · 美 연 3만 대
HMGMA 혼류 라인 ★신규스포티지 HEV + 아이오닉 5·9 단일 라인 · 최대 10개 차종 · 고용 52%신규 9/28
혼류 생산 개시 ★
램프업·치구 소요 ★
차종 추가·전환 ★
증산
31년 8,500명
75억$ · 연 50만 대
로봇 —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삼현)AXLON 북미 공급 확정 · 12월 초도 양산 · 창원2 조기 가동9/21 이후 변동 없음 · 7일째
공급 확정 ★
창원2 셋업·12월 출하 ★
양산 램프업 ★
증산
27년 로봇매출 250억
금액 NDA 비공개
로봇 — 산업용 · 피지컬AI 국책과제IFR 2026 발간(9/24) · 한국 3만 대 −1% · 피지컬AI 650억 집행 중갱신 9/28 · 실측 반영
IFR 실측 확인
과제 1차연도 집행
실증용 로봇 시스템 ★
27년 예산 집행 ★
~2030.12 과제 종료
국책 650억 (정부 450)
로봇 — 美 현지 생산거점FCC 조건부 승인 3건(앤서 AMR 3종 추가) · 이전이 아니라 승인 취득갱신 9/28 · 가설 수정
승인·인증 절차
미국 제조 계획 제출
설비 사양 협의 ★
라인 셋업 ★
28.1.1 신청 마감 ★
금액 미공개
삼성 팹 자동화 로봇(AX/PI팀)RCS 통합 제어 특허 · 삼성SDS 오케스트레이션 2027년 출시9/21 이후 변동 없음 · 7일째
특허 공개
표준 사양 협의 ★
PM 로봇 적용 ★
라인 확산 ★
2030 AI 자율공장
금액 미공개
삼성D 아산 A4 6세대니콘 14대+캐논토키 1대 · 장비비 2026~27 분할 · 90일째 무소식6/30 이후 변동 없음 · 90일째
사양 협의
장비 발주·반입 ★
장비 반입·셋업 ★
셋업·시운전 ★
폴더블향(미확정)
3~4조 추정
삼성D 12인치 RGB OLEDoS3,000억 · 선익시스템 · 장비 발주 4Q26 = 이번 분기9/15 이후 변동 없음 · 13일째
투자심의
장비 발주 ★
A2 라인 구축
27년 장비 반입 ★
28년 양산 ★
3,000억 (장비 1,500억)
삼성D A6 램프업 · A7A6 월 1.5만장 양산 중 · A7 2026.8 공사 재개 · ~2028.69/2 이후 변동 없음 · 26일째
A6 양산 중
소모품 회전
A7 건설
A7 건설
A7 ~28.6 6,500억 ★
A6 4.1조 (1차 완료)
중국 8.6세대 OLED — 한국 장비 수주BOE 청두 양산 중 · CSOT 광저우 · 비전옥스 10.8조(27년 양산)갱신 9/28 · 소재 내재화 경고
장비 제작·납품
장비 반입 ★
비전옥스 셋업 ★
27년 양산 ★
로컬 FMM 28%(27년)
금액·반입 일정 미확인
삼성 평택 P5 — 장비만 정체배관 1,480억 진행 · 장비 PO 75일째 무소식 · 1단계 27년 가동 가능7/15 이후 후속 없음 · 75일째
배관·내장·FFU
배관 본공사
클린룸 마감
장비 반입 27.7~ ★
2028~29 전체 가동
10조+α (장비)
HD현대중 발전엔진 공장착공 2027.1Q → 준공 2028.5 · 3GW급 · AI DC 전력 수요 대응갱신 9/28 · 착공 시점 확인
토지 취득·설계
인허가
27.1Q 착공 ★
생산설비 설치 ★
28.5 준공·시운전 ★
8,336억 + SMR 2,386억
현대건설 포항 AI 데이터센터40MW(IT 32MW) · 2027 하반기 준공 · PC 공법 · 국내 최초 수랭식9/21 이후 변동 없음 · 7일째
골조(PC 공법)
건축·유틸리티
기전·수랭식 냉각 ★
27.2H 준공 ★
Vera Rubin 서버
투자금액 미공개
AI 데이터센터 — 해남 솔라시도8월 착공 · GPU 1.5만장 · 서버 인프라 병행 구축 ~20288/3 이후 변동 없음 · 56일째
시공
시공
기전 설비 ★
AI 반도체 반입 ★
28년 완공 ★
2.5조원+ (5년)
방산 — 국내 2027 집행 피크 · 美 아칸소현대로템 27년 1,236억 · KAI 2,399억 · 한화에어로 아칸소 3조(7년, 착공 미공개)갱신 9/28 · 아칸소 개소
아칸소 사무소 개소
27년 예산 확정 ★
창원·사천 집행 피크 ★
집행 피크 ★
아칸소 7년 구축
국내 4사 약 2.6조
기아 화성 EVO PlantWest 2027 가동 · AMR·인라인 물류 자동화9/14 이후 변동 없음 · 14일째
East PV5 생산 중
West 설비 사양 협의 ★
설비 셋업·AMR ★
PV7 가동 ★
동·서 합계 25만 대
화성 약 4조원
현대차그룹 새만금2027년 3~4월 착공 ·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 4,000억9/17 이후 변동 없음 · 11일째
투자 구체화
설비 사양 협의
27년 3~4월 착공 ★
기초·건축
단계 가동(~2035) ★
총 9조원
한화오션 거제 특화단지스마트 제조 자동화 포함 · 부유식 도크 27.3 · 해상크레인 27.119/17 이후 변동 없음 · 11일째
특화단지 선정
설비 사양 협의
부유식 도크 27.3 ★
해상크레인 27.11 ★
자동화 단계 집행 ★
1조 5,220억
제이앤티씨 김천 TGV 유리기판투자기간 2027.1~2030.6 · 3만평 · 등록만, 자원 배분 금지9/21 이후 변동 없음 · 7일째
공시
부지·인허가
토지·건물 착수
건축
기계장치·설비 ★
3,470억 (자본 140%)
LG엔솔 과천 R&D 2단계9/16 착공 · R&D 장비 반입 2028.6 · 가동 20299/16 이후 변동 없음 · 12일째
착공
골조 공사
골조 공사
건축·유틸리티
28.6 장비 반입 ★
약 22,425㎡
건설 · 인프라 구간 ★ 장비 반입 · 셋업 = 부품 수요 피크 디스플레이 라인 참고 구간(직접 수요 낮음)
이 캘린더에서 읽어야 할 세 가지
1순위가 바뀌었습니다
지난 판까지 1순위는 평택 P4 Phase 2였고 지금도 시간상 가장 급합니다(11월 반입까지 약 5주). 그러나 ‘움직일 수 있는 건’의 1순위는 오늘 용인 1공구로 바뀌었습니다 — P4 Ph2는 역산 마감(9/23)이 연휴에 묻혀 지금은 신규 제안이 아니라 기발주/미발주 정리 단계인 반면, 용인은 시공사가 정해졌고 계약이 10월 중순·굴착이 10월 말이라 접근 창이 앞으로 2주입니다. 그리고 접점 상대가 바뀌었습니다 — 대우건설 48%와 남광토건 40%입니다.
신설 2행의 공통점
신설 2행은 둘 다 ‘신규 라인’이 아닙니다. 이번 판에서 캘린더에 새로 올린 것은 정부 ESS 3차(공고 확인)와 HMGMA 혼류 라인입니다. 둘 다 공장을 새로 짓는 건이 아닙니다 — ESS 3차는 기존 셀 라인을 ESS용으로 돌리는 수요이고, HMGMA는 이미 있는 라인에서 EV와 하이브리드를 섞어 돌리는 건입니다. 여기에 미국 ESS 전환 3사와 SK온 서산 3GWh 전환까지 더하면 이번 판 신규 수요의 성격이 하나로 모입니다 — ‘라인 개조’입니다. 금액은 신설보다 작지만 시점이 빠르고(스타플러스는 이번 4분기 양산, HMGMA는 이미 가동) 교체·조정용 표준품 비중이 높습니다 — 우리 카탈로그에 구조적으로 유리한 구간입니다. 대형 커스텀 제안으로 접근하지 마십시오.
2027년 병목
병목은 그대로이고 한 건이 좁혀졌습니다. SK하이닉스 용인 Y1(27년 2월 파일럿 셋업·3~4월 본격 장비 구성), 삼성D A4(26~27 분할)·12인치 OLEDoS(27 반입), P5 장비(27년 7월~), 기아 화성 West(27 가동), 방산 4사(27 피크), 한화오션 도크(27.3)·크레인(27.11), 새만금 착공(27년 3~4월), ESS 3차 라인(27년), 비전옥스 8.6세대(27년 양산)가 전부 2027년에 겹칩니다. 여기에 이번 판에서 HD현대중 발전엔진이 “2027년”에서 “27년 2분기~28년 1분기”로 좁혀졌습니다(착공 27.1Q·준공 28.5). 일본산 핵심 부품 최대 40개월 리드타임 경고가 그대로 걸려 있으므로 사양 협의는 2026년 4분기에 끝내야 하고, 동시에 단납기 대체품 포지션을 준비해야 합니다.
거시 확인 — 선행 지표가 둘로 갈렸습니다갱신 9/28
반도체 장비 수입
9/1~20 +55.6%(8월 확정 25.7억 달러·+117.3%)로 지난 판 이후 새 통계가 없습니다. 단정 금지 조건 셋도 그대로입니다 — ①월간 확정치와 순별 잠정치는 기준이 다름 ②관세청 20일 잠정은 장비 수입의 절대금액을 공표하지 않음 ③전년 기저효과 차이 가능성. 확정은 10/1(목) 09:00 산업부 9월 수출입동향이며 이번 분기 최우선 검증점입니다.
공작기계 ★
[신규 지표] 우리 고객군에 가장 가까운 지표를 이번 판에서 추가합니다. 2026년 상반기 해외수주 1조 2,200억원(+21.9%)·내수 +4.7%, NC선반 +18.7%·머시닝센터 +20.9%, 일부 업체는 수주의 약 70%가 반도체향이고 DN솔루션즈 1Q 수주잔고 1조 1,300억원(+36.4%)·스맥 709억원(+47.9%)으로 공장 풀가동입니다. ★이것이 장비 수입 증가율 둔화(+117.3% → +55.6%)와 정반대 방향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둘 다 “고객사 캐펙스”를 보는 지표인데 수입은 둔화하고 국내 수주는 강합니다 — 국산 대체·리드타임 회피·집계 시차 중 무엇인지 지금은 판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으로 4분기 가정을 움직이지 마십시오.
설비투자 · 건설
7월 설비투자 전월비 +7.5%·전년동월비 +24.9%(기계류 +4.2%, 반도체 제조용 장비와 항공기·선박이 견인)입니다. ★8월분 발표일이 확정됐습니다 — 9/30(수) 08:00 국가데이터처 “8월 산업활동동향”(지난 판은 “추정”이었습니다). 건설은 1~7월 누계 수주 +15.8%(건축 +15.1%·토목 +18.1% / 공공 +30.3%·민간 +14.4%)인데 7월 단월은 −34.0%입니다. ⚠ 7월 단월 감소율이 출처별로 −34.0% / −30.6%로 갈리는 문제는 미해소이며 이번 판은 건정연 기준 −34.0%와 누계 +15.8%를 병기합니다 — 누계와 단월의 방향이 반대이므로 단월만 인용하지 마십시오. 건축허가 7월 +49.2%, 착공 누계 +4.5%, 공사비지수 연초 대비 +4.4%입니다. 기계수주 최신 월별치는 확인 불가입니다.
시사점
지난 판에서 “장비 수입 증가율이 절반 이하로 내려왔으니 4분기 신규 라인 매출 가정을 더 올리지 말라”고 썼습니다. 오늘 그 판단에 반대 증거가 하나 붙었습니다 — 국내 공작기계는 수주잔고 +36.4%·풀가동이고 일부 업체는 수주의 70%가 반도체향입니다. 두 지표가 갈렸으므로 오늘의 조치는 “가정을 올린다”도 “내린다”도 아니고 ‘동결 유지 + 지표 이원화’입니다. 검증점은 사흘에 몰려 있습니다 — 9/30 8월 산업활동동향(설비투자), 10/1 장비 수입 확정치 + 한국 9월 PMI(컨센서스 50.0). 특히 PMI 컨센서스가 50.0이라는 것은 시장이 국내 제조 확장의 종료를 보고 있다는 뜻이므로, 공작기계 풀가동과 이것이 또 갈리면 “반도체만 좋고 나머지는 식는다”는 구도가 확정됩니다.
PART 4~7

Action Plan

갱신 9/28 · 연휴 이월분 포함

전략 → 영업·마케팅 → 상품 → 인프라 순으로 내려갑니다. 위가 “왜”, 아래로 갈수록 “어떻게”입니다. 연휴로 나흘이 빠졌으므로 지난 판에서 “9/23 마감”으로 나간 지시 6건은 전부 이월 상태입니다 — 오늘은 새 지시를 얹기 전에 이월분의 기발주/미발주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오른쪽 배지의 날짜는 그 지시가 처음 나간 날이며 실행 여부가 아니라 경과 일수를 표시합니다.

전략

PART 4 · 경영기획

연휴 사이 미 10년물이 주중 5.233%로 2007년 이후 최고를 찍었고 원/엔은 861.36원으로 18.12원 내렸습니다. 할인율은 나빠졌고 매입원가는 좋아졌습니다 — 그리고 이번 주 사흘(9/30·10/1·10/2)이 4분기 가정 전체를 결정합니다.

  1. 1
    장기 할인율 가정 — 5%에서 5.25%로 올릴지 ‘10/2 고용보고서 이후’에 결정할 것
    결정 ~10/5미 10년물 4.951% → 5.167% · 주중 5.233%신규 9/28
    지난 판까지 우리는 “2027~2028년 사업계획의 장기 할인율은 5% 전후로 고정한 채 그대로 두라”고 써 왔습니다. 그 전제가 엿새 만에 깨졌습니다. 경로는 9/21 4.951% → 9/22 4.955% → 9/23 5.110% → 9/24 5.193% → 9/25 5.167%이고 주중 고점은 5.233%로 2007년 이후 최고입니다. 30년물은 5.49%입니다. 그럼에도 오늘 바꾸지 마십시오 — 이유는 둘입니다. ①단일 주간 고점으로 장기 가정을 움직이면 계획이 지표를 따라다니게 됩니다(이 원칙은 지난 판과 동일합니다). ②이번 주에 방향이 다시 갈릴 재료가 있습니다 — 9/30 미 8월 PCE는 헤드라인 YoY 컨센서스가 +4.2%로 직전 3.7%에서 급등 전망인데 10/2 9월 고용은 비농업 컨센서스 +5.2만 명으로 직전 +16.2만에서 급랭 전망입니다(둘 다 발표 전 컨센서스). 물가는 뛰고 고용은 식는 조합이면 연준 경로가 한쪽으로 안 갑니다. 시장은 현재 10월 인상 확률 약 65%·향후 1년 3회(75bp)를 프라이싱하고 있습니다. 조치: ㉮10/2 고용 발표 직후 할인율 가정을 5.00% 유지 / 5.25% 상향 중 하나로 확정하고 ㉯그때까지는 현 5.00% 유지, ㉰수요 가정은 미 장기금리, 원가 가정은 유가·원/엔·원/달러로 분리하는 원칙은 그대로 둡니다. ⚠ 2–10년 스프레드는 출처가 정면 충돌하므로(단순 계산 36bp vs 인베스팅닷컴 “17bp”) 사내 자료에 단일 값으로 쓰지 마십시오.
  2. 2
    4분기 가정의 체크 지표를 하나에서 둘로 늘릴 것 — 장비 수입과 공작기계가 갈렸습니다
    오늘 등록 · 검증 9/30~10/1장비 수입 +55.6% vs 공작기계 수주잔고 +36.4%신규 9/28
    지난 판에서 반도체 장비 수입 증가율을 “4분기 가정의 단일 체크 지표”로 등록했습니다. 오늘 그 지표와 정반대로 가는 숫자를 하나 확인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공작기계 해외수주 1조 2,200억원(+21.9%)·내수 +4.7%, NC선반 +18.7%·머시닝센터 +20.9%, 일부 업체는 수주의 약 70%가 반도체향이고 DN솔루션즈 1분기 수주잔고 1조 1,300억원(+36.4%)·스맥 709억원(+47.9%)으로 공장이 풀가동입니다. 같은 “고객사 캐펙스”를 보는 두 지표인데 수입은 둔화(8월 +117.3% → 9/1~20 +55.6%)하고 국내 수주는 강합니다. 가능한 설명은 ①국산 대체 ②리드타임 회피를 위한 선발주 ③집계 시차인데 지금은 판별할 수 없습니다. 조치: ㉮공작기계 수주를 두 번째 정기 체크 지표로 등록하고 ㉯4분기 신규 라인 매출 가정은 현 수준 동결을 유지하십시오 — 두 지표가 갈린 상태에서 한쪽만 보고 올리거나 내리는 것이 가장 나쁜 선택입니다. ㉰검증은 이번 주에 끝납니다 — 9/30(수) 08:00 8월 산업활동동향(설비투자, 발표일 확정)과 10/1(목) 09:00 산업부 9월 수출입동향(장비 수입 확정치). ㉱함께 볼 것: 10/1 09:30 한국 9월 제조업 PMI — 시장 컨센서스가 50.0이므로 9개월 연속 확장이 이번 달에 끝나는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3. 3
    이번 주 사흘에 담당을 배치하고, 10월 첫 주 영업일 부족을 미리 반영할 것
    오늘 중9/30 · 10/1 · 10/2 · 그리고 10/3·10/5 휴일신규 9/28
    9/30~10/2 사흘에 4분기 가정의 재료가 전부 몰려 있습니다. 9/29(화) 06:00 한국은행 9월 기업경기조사·ESI(8월 제조업 CBSI 103.8). 9/30(수) 08:00 국가데이터처 8월 산업활동동향(생산·소비·설비투자) / 21:30 미 8월 PCE(코어 YoY 컨센 +3.3%, 헤드라인 YoY 컨센 +4.2%) / BOJ 단칸(설비투자 계획) / 마이크론 FY26 4분기(한국시간 10/1 새벽). 10/1(목) 09:00 산업부 9월 수출입동향(반도체 장비 수입 확정치) / 09:30 한국 9월 제조업 PMI(컨센 50.0) / 23:00 미 9월 ISM(컨센 56.0). 10/2(금) 08:00 한국 9월 소비자물가 / 21:30 미 9월 고용(비농업 컨센 +5.2만). 조치: ㉮여섯 건에 확인 담당을 오늘 지정하고 ㉯10/3(토) 개천절·10/5(월) 대체공휴일로 10월 첫 주 영업일이 또 짧다는 점을 4분기 납기 계획에 반영하십시오. ㉰10/6(화) 국정감사 개시(산자중기위: 산업통상부)와 10/14~16 SEDEX 2026(COEX, 약 280사·700부스)도 같은 달력에 넣으십시오 — SEDEX는 용인·P4 접점의 대면 창구로 쓸 수 있습니다.
  4. 4
    여신·회수 — 9/23 수급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지난 판의 분리 방침을 근거 없이 완화하지 말 것
    ~10/2수급 출처 3건이 상충 · 신용스프레드 66 → 68.3bp9/16 지시 · 12일째 · 근거 보류
    지난 판들에서 우리는 “외국인 수급”을 신용 여건의 보조 지표로 써 왔습니다. 이번 판에서는 그것을 쓸 수 없습니다. 9/23 코스피 수급에 대해 세 매체가 같은 세 숫자를 서로 다른 주체에 붙였습니다 — 뉴스핌은 개인 +3,189억·외국인 −1조 4,405억·기관 −5,107억, 데일리안은 기관 +3,189억·개인 −1조 4,405억·외국인 −5,107억, 비즈니스코리아는 기관 +4,210억·외국인 −5,047억·개인 +620억입니다. 세 숫자의 합이 어느 조합으로도 지수 상승과 맞지 않으므로 산술로도 판별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 판은 외국인 수급 방향을 판단 근거에서 제외합니다(부록 ②). 대신 확정된 숫자를 쓰십시오: 9/23 회사채 AA− 3년 4.689%·국고 3년 4.006%로 신용스프레드가 68.3bp이며 9/21의 약 66bp에서 벌어졌습니다 — 국고는 전 구간 내렸는데(3년 −3.4bp·10년 −6.9bp·30년 −7.2bp) 회사채는 그만큼 못 내려왔다는 뜻입니다. 즉 조달 여건은 절대금리로는 나아졌고 상대적으로는 나빠졌습니다. 배경 구도도 그대로입니다 — 8월 수요예측 참여율 210.4%(전년 541.1%), 9월 만기 약 7조 5,562억원. 조치: ㉮여신 한도의 대형 반도체·배터리 계정 vs 중견·중소 계정 분리 운영을 그대로 유지하고 ㉯9월 만기 통과 여부를 이번 주 안에 확인하십시오(연휴로 확인이 밀렸습니다). ㉰9월 4주 개별 수요예측 결과·미매각은 확인 불가이므로 금투협 본드웹 직접 조회를 담당 지정하십시오.

영업 · 마케팅

PART 5

오늘 1순위는 용인 1공구입니다 — 시공사가 대우건설 컨소로 확정됐고 계약이 10월 중순이라 접근 창이 2주입니다. 2순위는 P4 Ph2 이월분 정리, 3순위는 ESS 3차(입찰 11/11)입니다.

  1. 1
    용인 1공구 — 접점을 대우건설 48% + 남광토건 40%로 오늘 재설정
    ~10/9 (계약 전)310.8 vs 228.0점 · 1조 860억 · 굴착 10월 말신규 9/28
    9/23 LH 심사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낙찰적격자로 선정됐습니다. 배점은 대우 310.8점 vs 현대건설 228.0점, 심사위원 15명 중 13명이 대우를 지지해 접전이 아니었습니다. 구성은 대우건설 48% / 남광토건 40% / 중흥건설 7% / 삼호 5%, 규모는 약 1조 860억원·공사기간 69개월, 1공구는 345만 5,582㎡(전체 778만㎡의 약 44%)로 삼성전자 1호 팹 예정지를 포함합니다. 일정은 계약 2026년 10월 중순 → 최초 굴착 2026년 10월 말입니다. 우리 관점에서 두 가지가 바뀝니다. ㉮접점 상대가 바뀌었습니다 — 지난 판까지 2파전이었고 1차 발주 때는 현대건설 컨소가 단독 적격이었습니다. 그리고 남광토건 40%를 ‘참여사’로 취급하지 마십시오: 이 지분은 사실상 제2 주간사 수준이므로 대우 단독 채널로만 접근하면 구매 의사결정의 40%를 놓칩니다. ㉯시점이 당겨졌습니다 — 지금까지 용인은 캘린더에서 “2028년 팹 1호기 착공”으로 멀리 있었는데, 1공구 토목·가설·MRO 수요는 이번 4분기에 실제로 발생합니다. 조치: ①양사 구매·자재 채널을 오늘 각각 특정 ②계약 체결(10월 중순) 전에 1차 접점 ③용수공급 47km 관로(9/18 착공, 10일째)는 별도 트랙으로 유지 — 발주처가 다릅니다. 한경협이 9/22 “용인 반도체 팹 도로·용수 지원을 서둘러야 한다”고 요구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④10/14~16 SEDEX를 2차 접점 창구로 잡으십시오.
  2. 2
    평택 P4 Phase 2 — 새 제안이 아니라 ‘기발주/미발주’ 구분부터. 반입까지 5주입니다
    오늘 중 구분 · ~10/2 전환11월 반입 · 역산 마감 9/23이 연휴에 묻힘9/17 지시 · 11일째
    지난 판에서 “훅업 부자재 발주의 실질 마감은 9/23 업무 종료”로 지시했고 그 날짜가 연휴로 지나갔습니다. Phase 2 전공정 설비 11월 반입 일정 자체에는 9/18 이후 10일째 변동 보도가 없으므로 일정은 그대로 보되, 우리 쪽 남은 시간이 약 5주입니다. 오늘 할 일은 새 제안이 아닙니다. ㉮9/22~23에 실제로 나간 발주와 못 나간 발주를 품목 단위로 구분하고 ㉯미발주분은 일본산 리드타임 경고(핵심 부품 최대 40개월·증착장비 부품 10개월·완제품 장비 약 1년)를 피하는 단납기 대체 사양으로 전환하십시오 — 지금 정상 리드타임으로 거는 것은 11월 반입에 못 맞춥니다. ㉰품목은 그대로 배관 지지·브래킷·지그·컨베이어 부자재입니다. ⚠ 고객 제안서에서 두 시점을 계속 구분하십시오 — 11월 반입(임시사용승인 기준)은 확정이고 “2027년 1분기 셋업 완료”는 4/6 단일 출처이므로 셋업 완료를 근거로 한 납기 약속은 하지 마십시오. Ph4는 MRO로 넘어갔으므로 남은 신규 물량은 Ph2 하나이고, P5 장비 PO는 75일째 무소식입니다(소부장 6사 9/22~28 공시 확인 불가 — DART 전수 미확인이므로 “발주가 없다”로 단정 금지).
  3. 3
    ESS 3차 1,180MW — 접근 시점은 낙찰 후가 아니라 입찰 전(11/11)입니다
    ~11/11역대 최대 · 2차의 2배 · 구축 완료 2029.29/22 지시 · 6일째 · 공고 확인
    지난 판에서 “6일째 무소식”으로 남기고 연휴 중 감시 담당까지 지정했던 건이 실제로 공고됐습니다. 규모는 1,180MW(육지 1,100 + 제주 80)로 2차 565MW의 2배 이상·역대 최대이고, 일정은 입찰 마감 2026-11-11 → 낙찰자 선정 11월 중 → 구축 완료 시한 2029년 2월입니다. ★접근 시점 판단이 중요합니다 — 낙찰 후가 아니라 입찰 전입니다. 평가가 가격:비가격 50:50이고 비가격에 국내 산업 기여도가 반영되므로, 입찰서를 쓰는 지금이 국내 조달 구성이 정해지는 시점입니다. 낙찰 후에 들어가면 이미 벤더가 박혀 있습니다. 그리고 사양 요구가 올라갔습니다: 계약기간이 15년 → 25년으로 연장됐고 잔존용량 90% 유지가 그대로입니다(업계의 80~85% 완화 요구 불수용) — 25년을 90%로 버티는 사양이면 열관리·체결·이송 부품 등급이 한 단계 올라갑니다(상품 1번). 역대 낙찰 실적은 1차(563MW) 삼성SDI 427·LG엔솔 136, 2차(565MW) SK온 284·삼성SDI 202·LG엔솔 79이고 3차는 3사 모두 참여 예상이므로 세 곳 모두에 접근하십시오. 국내 라인도 붙어 있습니다 — LG엔솔 오창 LFP 2027년 연 1GWh, SK온 서산 7GWh 중 3GWh를 ESS LFP로 전환해 2027년 상반기 출하.
  4. 4
    연휴 이월 3건 재개 — 삼현 창원2, HMGMA 혼류 치구, 650억 국책과제
    ~10/2삼현 12월 초도 양산까지 10주9/22 지시 · 6일째 · 이월
    지난 판에서 “이번 주 안에”로 나간 건 중 셋을 오늘 재개해야 합니다. ㉮삼현 창원 2공장 — 9/21 이후 7일째 변동이 없지만 사실관계는 그대로입니다: 액추에이터 AXLON 북미 공급 확정, 2026년 12월 초도 양산, 12종 라인업, 창원 2공장 자동화 라인 조기 가동. 12월 출하까지 약 10주이므로 양산 셋업 부품은 이미 나가 있거나 지금 나갑니다 — 정밀부품·치공구·이송 기구부 소요를 이번 주에 타진하고 12종 풀 라인업이라는 점을 근거로 교체·조정용 표준품을 함께 제안하십시오. ㉯[신규] HMGMA 혼류 라인 —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를 아이오닉 5·9와 단일 라인에서 생산하기 시작했고 최대 10개 차종 대응입니다. 고정 지그가 아니라 다품종 대응 치구·퀵체인지·조정용 표준품이 필요한 구조이고, 고용이 2031년 목표의 52%라는 것은 램프업이 아직 진행 중이라는 뜻이므로 창이 열려 있습니다. ㉰[신규] 피지컬AI 국책과제 650억원(과기정통부·NIPA, 2026.8~2030.12, 정부 450억+민간 200억, 18개 기관) —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제조현장 검증·실증용 로봇 시스템을 제공하고 현대위아가 참여합니다. 2026년 8월 착수로 이미 집행 구간이므로 실증 라인의 셋업 부품 접점을 등록하십시오.

상품

PART 6

이번 판의 신규 수요는 성격이 하나로 모입니다 — 신규 라인이 아니라 ‘라인 개조’(ESS 전환·혼류 생산). 새로 열 품목표가 둘, 전제를 고칠 것이 둘입니다.

  1. 1
    ESS용 부품 등급표 재작성 — 계약 25년 · 잔존용량 90%가 기준입니다
    ~10/23 (입찰 전)15년 → 25년 연장 · 90% 완화 불수용신규 9/28
    ESS 3차 공고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1,180MW라는 규모가 아니라 두 개의 사양 조건입니다. ①계약기간이 15년 → 25년으로 연장됐고 ②잔존용량 기준 90% 유지가 확정됐습니다(업계의 80~85% 완화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25년 동안 90% 잔존용량을 유지해야 하는 설비는 EV용과 요구 수준이 다릅니다 — 열 사이클이 길고 부하 변동 폭이 크므로 열관리 계통의 체결·밀봉 부품, 셀 이송·적재 기구부의 반복 정밀도, 진동·크리프 내성이 한 단계 올라갑니다. 기존 EV용 제안 등급으로 그대로 들어가면 사양 미달로 떨어집니다. 조치: ㉮ESS 전용 등급표를 EV용과 분리해 작성하고 ㉯입찰서 작성 구간(~11/11)에 3사에 동시 제시하십시오 — 비가격 평가에 국내 산업 기여도가 들어가므로 국내 조달 가능 품목이라는 점 자체가 논거가 됩니다. ㉰미국 쪽 사양도 같은 표로 관리하십시오 — LG엔솔 랜싱(8월 가동)·SK온 조지아·삼성SDI 스타플러스(4분기 LFP 양산)가 전부 ESS LFP이고, 네오볼타파워 9GWh는 2027~2031년 공급이므로 장기 사양입니다.
  2. 2
    ‘라인 개조’ 품목표를 신설 — 신규 라인용 제안서와 섞지 말 것
    ~10/16ESS 전환 4건 + HMGMA 혼류 + 서산 3GWh신규 9/28
    이번 판에서 확인된 신규 수요를 나열해 보면 성격이 하나입니다 — 전부 기존 라인을 바꾸는 건입니다. SK온 조지아(EV → ESS LFP 전환), 삼성SDI 스타플러스(EV 라인 → ESS 전환, 4분기 LFP 양산), LG엔솔 랜싱(북미 ESS 거점화), SK온 서산(7GWh 중 3GWh를 ESS LFP로, 2027년 상반기 출하), HMGMA(EV 라인에 하이브리드 혼류 투입, 최대 10개 차종), 삼성SDI 뉴칼라일(완공 후 ESS 우선). 개조는 신설과 구매 패턴이 다릅니다: ①금액은 작지만 시점이 빠르고(스타플러스는 이번 분기, HMGMA는 이미 가동) ②일괄 발주가 아니라 품목 단위 교체·추가이며 ③커스텀 설계 여지가 작고 표준품 적합도가 높습니다. 즉 우리 카탈로그에 구조적으로 유리한 구간이고, 대형 커스텀 제안으로 접근하면 오히려 집니다. 조치: ㉮‘라인 개조’ 품목표를 별도 문서로 신설(퀵체인지 치구·조정용 표준품·교체 주기가 짧은 소모 기구부 중심) ㉯신규 라인용(시너지셀즈·용인·P5) 제안서와 물리적으로 분리 ㉰HMGMA는 다품종 대응 치구가 핵심이므로 배터리 계정이 아니라 자동차 계정에서 관리하십시오.
  3. 3
    HBM4 유리 캐리어 품목표 — 전제가 틀렸습니다. ‘외주 세정’이 아니라 ‘캐리어 조달’입니다
    ~10/9월 5만은 2027년 목표 · 외주처 확인 불가9/22 지시 · 6일째 · 전제 정정
    지난 판에서 이 건을 “AI 반도체에서 나온 숫자 중 우리에게 가장 실물”로 올렸고, 근거는 “외주 세정 물량이 월 2만 → 5만장으로 2.5배”였습니다. 이번 주 보도는 다르게 씁니다. 확인된 내용은 “삼성 HBM4용 유리기판 캐리어 조달량”이고 수치는 2025년 월 1만 시트 → 현재 월 2만 시트 → 2027년 월 5만 시트입니다. 세 가지가 바뀝니다: ①‘세정 외주 캐파’가 아니라 ‘캐리어 조달’이므로 수요가 붙는 공정이 다릅니다 ②월 5만은 2026년이 아니라 2027년 목표입니다 ③지난 판에서 “외주라 결정 주체가 작고 접근이 빠르다”고 쓴 전제가 확인되지 않았고, 외주 세정 업체명은 기사에 없어 확인 불가입니다. 조치: ㉮품목표 표지의 전제 문장을 “캐리어 조달량 확대(월 2만 → 5만 시트, 2027년)”로 교체 ㉯접근 경로를 ‘외주 세정처’에서 ‘캐리어 취급·반송·검사 공정’으로 재설계 ㉰유리 기판 취급 요건(파손·파티클·정전기)을 별도 사양으로 분리하는 방침은 그대로 유지하십시오 — 실리콘 웨이퍼용 표준품을 그대로 제안하면 안 됩니다. 배경 수치는 갱신됐습니다 — 2026년 2분기 HBM 점유율은 매출 기준 SK하이닉스 50% / 삼성 33%, 2026년 HBM 시장 546억 달러(+58%), 해당 HBM4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향입니다.
  4. 4
    FCC 예외 비율 — “70%로 정정”을 “재확인 중”으로 되돌리고 65%만 확정으로 쓸 것
    오늘 중K&L Gates 70% vs Sidley 75% · FCC 원문 4039/16 지시 · 12일째 · 재정정
    이 항목은 이번이 두 번째 수정입니다. No. 007이 75%로 적었고, No. 008이 “70%로 정정”했는데, 이번 조사에서 K&L Gates는 70%·Sidley Austin은 75%로 두 법률사무소 분석이 상반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FCC 1차 문서(DA-26-957, 2026-09-09)와 공식 FAQ는 모두 403으로 차단돼 원문 확인에 실패했습니다. 조치: ㉮사내 자료의 “2029년부터 70%” 단정 표기를 “70% 또는 75% (재확인 중)”로 되돌리고 ㉯고객 제안서·원산지 표에는 65%만 확정으로 쓰십시오 ㉰법무·통상 채널을 통한 FCC 원문 확인을 정식 과제로 등록하십시오(근거 규정은 Buy American Act, 48 C.F.R. §25.101(a)). 확정된 나머지 구도는 그대로입니다: 결정일 2026-07-28, 대상은 4.4파운드 초과 이동형 로봇(환경센서 + 200kbps 이상 통신 + 자율주행/원격제어 SW 3요건 동시 충족), 고정식 산업용 로봇(다관절·SCARA 포함) 명시적 제외, 신청 마감 2028-01-01, SW 웨이버 만료 2029-01-01. ★그리고 이 품목표의 용도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 확인된 규제 대응 2건(허스크바나·앤서)이 모두 생산거점 이전이 아니라 조건부 승인 취득이었고 국내 기업(레인보우로보틱스)은 미국 현지 생산을 검토합니다. “국내 신규 라인 특수” 전제를 삭제하고 미국 채널용 품목표로 재분류하십시오.

인프라

PART 7 · 물류 · 법무 · SCM

1순위는 물류입니다 — WTI가 주간 −7.9%로 더 빠졌고 회신 기한이 연휴로 밀렸습니다. 다만 브렌트는 주간 보합이라 협상 자료를 WTI만으로 만들면 반박당합니다. 법무는 중국 소비세가 새로 추가됐습니다.

  1. 1
    선사 4분기 운임 재협상 — 회신 기한 재설정, 자료에는 WTI와 브렌트를 함께 쓸 것
    ~10/2물류 · WTI 92.41 주간 −7.9% / 브렌트 104.32 주간 보합9/15 지시 · 13일째 · 이월
    지난 판에서 “회신 기한 9/23”으로 나간 건이 연휴로 밀렸고, 그 사이 근거는 더 강해졌습니다. WTI(11월물)가 9/25 92.41달러로 일간 −2.33%·주간 −7.9%이고 9/21의 95.78달러에서 한 주 더 내렸습니다. 원인은 지난 판과 같은 종류입니다 — 이란 아라그치 외무장관의 “호르무즈 해협 7일간 개방” 제안(조건: 전 전선 적대행위 7일 내 중단·항만 봉쇄 해제·이란 자금 및 석유 제재 해제). ⚠ 그러나 협상 자료를 WTI만으로 만들면 반박당합니다 — 브렌트는 104.32달러로 일간 −2.13%이지만 주간으로는 보합이고, WTI–브렌트 스프레드가 11.91달러로 통상(3~5달러)보다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해상 운임의 벙커 가격은 브렌트·두바이 계열에 더 가깝습니다. 조치: ㉮협상 자료에 WTI와 브렌트를 나란히 제시하고 “주간 기준”임을 명시 ㉯두바이유는 9/18의 118.40달러가 여전히 최신이고 이후는 확인 불가임을 전제에 남기십시오 — 한국 정유·석유제품 원가에 직결되는 것은 두바이유입니다. ㉰납기 버퍼는 축소하지 마십시오 — 가격이 내린 것이지 물류 리스크가 해소된 것이 아니고, 원인이 협상 기대라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10/3·10/5 휴일로 10월 첫 주 영업일이 짧으므로 회신 기한을 10/2로 고정하십시오.
  2. 2
    법무 — 미국 규제 3건에 중국 리튬이온 소비세를 추가, DOE 12/24가 여전히 최우선
    ~10/16법무 · SCM · 中 소비세 9/1 2% → 27/9 4%9/16 지시 · 12일째 · 항목 추가
    관리 대상이 셋에서 넷으로 늘었습니다. ①232조 확대조사(주철·강철 패스너, 플라스틱 배관 — 결론 시점 여전히 확인 불가) ②8/26 행정명령(벌크파워시스템 외국산 전기설비, BESS 추가 심사 명시, DOE 시행규정 기한 2026-12-24, FAR 권고안 2027-02-22) ③FCC(조건부 승인 신청 마감 2028-01-01, 예외 비율은 재확인 중 — 상품 4번) ④[신규]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 소비세 — 2026년 9월 1일부터 2%가 이미 시행됐고 2027년 9월 1일부터 4%로 오릅니다. ★이것이 왜 법무 건인가: EVE에너지가 7월에 완성차 고객에 전량 부과를 통보했는데 시행 한 달이 지나도록 배터리사–완성차 간 비용 분담 비율 합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즉 계약서에 세금 전가 조항이 없으면 분쟁이 되는 국면입니다. 조치: ㉮중국산 셀·부품을 경유하는 조달·판매 계약의 세금 전가 조항 유무를 전수 점검 ㉯전고체·나트륨이온은 2028년 말까지 면세이므로 파일럿 라인 관련 계약은 이 예외를 명시 ㉰기존 미국향 ESS 부품 + 패스너·배관 SKU + 이동형 로봇용 부품의 원산지 통합표에 중국 소비세 열을 추가하십시오. 대상 라인은 이번 판에서 더 늘었습니다 — SK온 조지아·삼성SDI 뉴칼라일·시너지셀즈에 삼성SDI 스타플러스(4분기 LFP 양산)와 LG엔솔 랜싱이 추가됩니다. 작업 순서는 기한 순 — DOE 12/24가 가장 먼저입니다.
  3. 3
    SCM — 10월 영업일 부족과 국정감사·SEDEX를 납기 계획에 미리 반영
    ~10/2SCM · 10/3·10/5 휴일 · 10/6 국감 · 10/14~16 SEDEX신규 9/28
    추석으로 나흘이 빠졌는데 10월 첫 주에 또 빠집니다. 10/3(토) 개천절·10/5(월) 대체공휴일이므로 연휴 직후 2주간 실제 가동 영업일이 평소보다 짧습니다. 여기에 11월 반입 역산이 걸린 품목이 둘입니다 — 평택 P4 Ph2 훅업 부자재(11월 반입, 약 5주)와 삼현 창원 2공장 셋업 부품(12월 초도 양산, 약 10주). 조치: ㉮두 건의 납기 시나리오를 10월 휴일 반영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고 ㉯단납기 대체 사양의 재고 포지션을 미리 잡으십시오 — 일본산 핵심 부품 리드타임 경고(최대 40개월)가 그대로 걸려 있어 정상 리드타임으로는 11월을 못 맞춥니다. ㉰10/6(화) 국정감사 개시(산자중기위: 산업통상부, 10/22 종합감사) 기간에는 정부·공공 발주처의 의사결정이 느려집니다 — 용인 용수공급처럼 공공 발주 성격의 건은 이 기간을 피해 일정을 잡으십시오. ㉱10/14~16 SEDEX 2026(COEX C·D홀, 약 280사·700부스, 6만 명 예상)은 용인·P4·P5 접점의 대면 창구로 쓸 수 있으므로 참가 형태와 담당을 이번 주에 확정하십시오.
이번 주 확인해야 할 이벤트 — 사흘에 몰려 있습니다
9/29 (화) 06:00 — 한국은행 9월 기업경기조사 · ESI8월 제조업 CBSI 103.8(2022년 6월 이후 최고)·전산업 99.6에서 9월이 어디로 가는지입니다. 10/1 제조업 PMI 컨센서스가 50.0이므로 둘을 나란히 놓고 읽으십시오 — CBSI가 유지되고 PMI만 50으로 내려오면 “심리는 버티는데 실물 주문이 식는” 구도입니다. 같은 날 미 연준 월러·바·보먼 연설.
9/30 (수) — 8월 산업활동동향 · 미 8월 PCE · 마이크론 · BOJ 단칸08:00 국가데이터처 8월 산업활동동향(생산·소비·설비투자) — 발표일이 확정됐습니다(7월 설비투자는 MoM +7.5%·YoY +24.9%). 21:30 미 8월 PCE — 코어 YoY 컨센 +3.3%, 헤드라인 YoY 컨센 +4.2%(직전 3.7%). 마이크론 FY26 4분기(한국시간 10/1 새벽) — 대만 타오위안 파업 투표 절차가 진행 중이므로 컨콜 질의 항목이 될 수 있고, 이 공급 리스크를 메모리 가격 방향 판정과 섞지 마십시오. BOJ 단칸에는 일본 기업 설비투자 계획이 포함됩니다.
10/1 (목) — 이번 분기 최우선 검증점 셋이 같은 날입니다09:00 산업부 9월 수출입동향 — 반도체 장비 수입 확정치가 나옵니다(8월 25.7억$·+117.3% → 9/1~20 잠정 +55.6%). 09:30 한국 9월 제조업 PMI — 컨센서스 50.0(8월 52.3, 9개월 연속 확장). 23:00 미 9월 ISM — 컨센서스 56.0(8월 54.6). 한국은 내려가고 미국은 올라가는 전망이며 이 조합이 맞으면 “국내 고객사만 식는다”는 뜻입니다.
10/2 (금) — 미 9월 고용, 그리고 할인율 결정21:30 미 9월 고용보고서 — 비농업 컨센 +5.2만 명(직전 +16.2만), 실업률 4.1%, 시간당임금 YoY +3.3%. 전략 1번의 할인율 결정(5.00% 유지 vs 5.25% 상향)은 이 발표 직후입니다. 같은 날 08:00 한국 9월 소비자물가. 이후 10/3(토) 개천절·10/5(월) 대체공휴일로 10월 첫 주 영업일이 또 짧습니다 — 납기 계획에 반영하십시오.
10월 중순 — 용인 계약 · SEDEX · 국정감사용인 1공구 계약이 10월 중순, 최초 굴착이 10월 말입니다 — 대우건설 48%·남광토건 40% 접점의 실질 기한은 계약 전입니다. 10/6(화) 국정감사 개시(산자중기위 산업통상부, 10/22 종합감사) — 공공 발주처 의사결정이 느려지는 구간입니다. 10/14~16 SEDEX 2026(COEX C·D홀, 약 280사·700부스) — 용인·P4·P5 대면 접점 창구. 10/22에는 금통위와 마이크론 타이중 노조 2차 조정이 같이 있습니다.
11월 — ESS 3차 입찰이 분기 최대 건입니다11/11(수) ESS 중앙계약시장 3차 입찰 마감, 낙찰자 선정 11월 중, 구축 완료 시한 2029년 2월. 규모 1,180MW로 2차(565MW)의 2배 이상이며 가격:비가격 50:50, 비가격에 국내 산업 기여도 반영입니다 — 접근 시점은 낙찰 후가 아니라 입찰서 작성 중인 지금입니다(영업 3번). 같은 달 평택 P4 Ph2 장비 반입, 그리고 10/27~28 FOMC·10/29~30 BOJ(둘 다 직전 판 기준 유지, 이번 조사 미확인).
APPENDIX

출처

모든 수치는 아래 원문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조사 기준 시점은 2026-09-28 09:00 KST이며, 직전 발행(9/22) 이후 추석 연휴를 포함한 엿새 구간을 다룹니다.

09-23 뉴스핌 — 9/23 마감시황(코스피 7,080.92 +0.90%·코스닥 844.48 +1.21%·삼성전자 285,000원·원/달러 1,358.40원)

09-23 머니투데이 — 9/23 코스피·코스닥 종가

09-23 SBS Biz — 9/23 증시 마감

09-23 데일리안 — 9/23 수급(주체 배분이 뉴스핌과 상반)

09-23 Businesskorea — 9/23 수급(세 번째 상이한 값)

09-24 CBC뉴스 — 추석 휴장 9/24~25, 9/28 재개장

09-26 みんかぶFX — 9/25 미 증시(나스닥 27,068.72 +0.48%·다우 51,828.62·S&P 7,743.41)·10월 인상 확률 65%

09-26 뉴스핌 — 9/25 미 증시 마감

09-26 치킨스탁 — 9/25 미 증시(SOX +1.13%, 출처 상이)

09-xx Investing.com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2,668.9(+1.41%)

09-xx Investing.com — VIX 14.87(−5.11%)

09-25 파이낸셜뉴스 — 9/24 미·중 정상회담 개최(백악관 3시간 22분)

09-25 MBC — 시진핑 “미중 새 무역합의 도달” 발언(본문 직접 확인 실패)

09-26 파이낸셜뉴스 — 9/25 WTI 92.41$(−2.33%·주간 −7.9%)·브렌트 104.32$(−2.13%·주간 보합)·이란 호르무즈 7일 개방 제안

09-18 한국경제 데이터센터 — 두바이유 118.40$(9/18, 이후 확인 불가)

09-23 뉴스1 — 9/23 원/달러 1,358.40원(등락은 출처별 상이)

09-23 철강금속신문 — 9/23 원/엔 100엔당 861.36원(−0.17원)·원/유로 1,551.84·원/위안 202.47

09-xx Investing.com — USD/JPY 157.29(−0.98%, 9/25)

09-xx Investing.com — 달러인덱스 100.755(−0.26%)

09-25 Advisor Perspectives — 9/25 미 10년물 5.17%·2년물 4.81%

09-xx Investing.com — 미 10년물 일별(9/23 5.110·9/24 5.193·9/25 5.167, 주중 고점 5.233)

09-28 Investing.com — 2–10년 스프레드 “17bp” 기술(단순 계산 36bp와 충돌)·연준 3회 인상 프라이싱

09-23 연합뉴스(전재) — 9/23 국고채 3년 4.006%·10년 4.392%·30년 4.563%·회사채 AA− 3년 4.689%·CD 3.210%

09-xx 한국경제 데이터센터 — 국내 금리 교차 확인

09-xx MQL5 — 한국 경제지표 일정(9/29 한은 기업경기조사·9/30 산업활동동향·10/1 PMI 컨센 50.0·10/1 수출입동향)

09-xx MQL5 — 미국 일정(9/30 PCE 헤드라인 컨센 +4.2%·10/1 ISM 56.0·10/2 고용 +5.2만)·연준 연설 일정

09-xx MQL5 — 일본 일정(BOJ 정책금리 1.3% 표기·9/30 단칸·10/1 PMI)

09-xx 치킨스탁 — 한국은행 9월 기업경기조사 9/29 06:00 발표 확정

08-25 아시아경제 — 한경협 9월 전망 BSI 102.0·제조업 101.7(4년 3개월 만 기준선 회복)

09-21 머니투데이 — 9/1~20 수출 714억$(+78.3%)·품목별(철강 +8.0·정밀기기 −6.3·가전 −6.7)

09-21 아주경제 — 9/1~20 반도체 341.28억$(+259.4%)·국가별

09-21 경기신문 — 9/1~20 반도체 제조장비 수입 +55.6%·반도체 수입 87억$(+88.8%)

09-26 Investing.com(블룸버그·골드만삭스 인용) — 9/1~20 무역흑자 230억$·수출 +14.9%·반도체 +16%(기준 상이, 확인 불가)

09-01 산업통상부 — 8월 수출입동향(반도체 장비 수입 25.7억$ +117.3%)

09-23 MTN — 용인 1공구 대우건설 컨소 낙찰(310.8점 vs 228.0점·15명 중 13명)·1조 860억·69개월·계약 10월 중순·굴착 10월 말·345만 5,582㎡

09-23 뉴스핌 — 용인 1공구 낙찰적격자 선정·컨소 지분(대우 48·남광토건 40·중흥 7·삼호 5)

09-23 대한경제 — 용인 1공구 심사 결과

09-22 파이낸셜뉴스 — LH 심사방안 확정·심사위원 후보군 254 → 452명 확대

09-22 머니투데이 — 용인 1공구 심사 강행·공정경쟁 서약

09-25 글로벌이코노믹 — HBM 매출 점유율 SK하이닉스 50%·삼성 33%·2026년 시장 546억$(+58%)

09-22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 HBM4 유리기판 캐리어 조달 월 1만 → 2만 → 5만 시트(2027년)·베라 루빈향

09-27 글로벌이코노믹 — 마이크론 실적 9/30 예정·월가 전망(추정치)

09-22 글로벌이코노믹 — 마이크론 타오위안 2차 조정 결렬·파업 투표 절차·타이중 10/22

09-24 글로벌이코노믹 — 마이크론 2GB GDDR7 단종·삼성/SK 듀오폴리

09-24 TrendForce — 4Q26 NAND +15~20%·QLC 엔터프라이즈 SSD +23~28%(전망치)

09-16 TrendForce — 현물가 DDR4 1Gx8 $45.54·낸드 웨이퍼 $20.083(9/15 기준, 이후 확인 불가)

09-24 글로벌이코노믹 — ASML 2026 상반기 지역 매출 1위 한국·유럽 0%

25-05-28 중부일보 — TEL 용인 평가시설 총 9동·연면적 6만 1,788㎡·준공 2027년 1월(“12개 동” 정정 근거)

25-09-04 뉴시스 — TEL Technology Center Korea-Y 기공식·클린룸 1,650~3,300㎡

07-15 전자신문 — 평택 P5 Phase1 장비 10조+α 발주 임박(이후 75일간 후속 없음)

04-23 서울경제 — P4 임시사용승인 전략(Ph2 26.11)

04-06 ZDNet Korea — P4 Ph2 11월 반입·1Q27 셋업 완료(셋업 완료는 단일 출처)

07-14 ZDNet Korea — SK하이닉스 용인 Y1 클린룸 2027년 2월 오픈·2월 파일럿 셋업·3~4월 본격 장비 구성

09-24 IFR — World Robotics 2026: 가동 500만 대(+9%)·2025년 설치 60만 대+·한국 30,000대(−1%)·중국 354,000대·일본 −19%

09-24 로봇신문 — IFR 2026 요약(5위 국가 표기가 IFR 원문과 상이)

09-23 로봇신문 — IFR 휴머노이드 최초 공식 통계: 2025년 약 7,000대·자동차 공장 배치는 파일럿 수준

09-24 글로벌이코노믹 — 두산로보틱스 상반기 매출 3,297억(+236%)·영업손실 2,649억·장기차입 5,000억

09-27 로봇신문 — 오픈마인드 피지컬AI 준비도(중국 82.9·한국 66.9)

09-22 로봇신문 — 보스턴다이내믹스 RMAC 9/21 개소(HMGMA 내)·2030년 부품 조립·내년 10배 이전

09-22 로봇신문 — 피지컬AI 국책과제 650억원(정부 450+민간 200, 2026.8~2030.12, 18개 기관)·레인보우로보틱스·현대위아 참여

09-27 로봇신문 — 앤서 로보틱스 AMR 3종 FCC 조건부 승인(9/18)·인도 생산 잔류 + 미국 제조 확대

09-27 로봇신문 — 유니트리 G1+ 95,000위안·이족 누적 약 18,000대

09-23 로봇신문 — 테슬라 옵티머스 중국 공급망 실사(관절 모듈·액추에이터)·5,000대 발주설(중국 매체 인용)

09-23 머니투데이 — LG전자 베어로보틱스 누적 16,000대·휴머노이드 SW 80~90% 공통·피킹 99%/플레이싱 94%

09-27 로봇신문 — 코그넥스, 리얼센스 5억달러 인수

09-27 로봇신문 — 퀄컴, 피크닉 로보틱스 인수

09-22 로봇신문 — LS일렉트릭 4족보행 로봇 스팟 도입

08-03 K&L Gates — FCC Covered List 분석(예외 기준 65% → 2029년 70%·고정식 산업용 제외)

08-xx Sidley Austin — FCC 분석(2029년 75%·신청 마감 2028-01-01·SW 웨이버 2029-01-01)

09-09 FCC — DA-26-957(403 차단, 원문 확인 실패)

09-15 한국경제TV — 레인보우로보틱스 미국 생산시설 검토·9월 중 FCC 제출 예정(이후 확인 불가)

09-22 ZDNet — ESS 중앙계약시장 3차 1,180MW 공고·가격:비가격 50:50·잔존용량 90%·계약 25년

09-23 머니투데이 — ESS 3차 입찰 마감 11/11·낙찰 11월·역대 차수별 실적

09-23 아이뉴스24 — ESS 3차 구축 완료 2029년 2월·LG엔솔 오창 27년 1GWh·SK온 서산 3GWh 전환

09-27 서울신문 — 美 ESS 1TWh·3사 EV라인 ESS 전환(LG엔솔 랜싱 8월 가동·SK온 네오볼타 9GWh·삼성SDI 스타플러스 4Q26 LFP 양산)

09-27 글로벌이코노믹 — 중국 리튬이온 소비세 9/1 2% → 2027/9 4%·전고체·나트륨 2028년 말까지 면세·CATL 상반기 순이익 457억 위안

09-26 글로벌이코노믹 — 음극재 흑연화 중국 90% 독점

09-25 글로벌이코노믹 — LG엔솔–B2U 협약(물량·금액·일정 전부 미공개)

09-27 글로벌이코노믹 — 에너베뉴 AMC 배터리 첫 양산 출하·250MWh → 27년 1GWh

09-21 디일렉 — 삼성SDI 시너지셀즈 약 4조·장비 최대 1.5조·2028 하반기 가동

26-01-12 아주경제 — SK온 서산 ESS 전환 설비 발주·라인 구축 일정

09-25 글로벌이코노믹 — HMGMA 75억$·연 50만 대·최대 10개 차종·고용 4,420명(목표의 52%)·스포티지 HEV 혼류 생산

09-25 머니투데이 — 국내 생산 전기차 세액공제 1대당 400만원 법안(국회 심의 전)

09-17 전자신문 — 산업부 8월 자동차(생산 −35.8%·수출 −29.8%·누적 생산 −2.9%·친환경차 수출 +18.2%)

09-24 The Autowire — 테슬라 세미 네바다 연 5만 대·리비안 98,828대 리콜·BYD 미국 공장 논의

09-22 글로벌이코노믹 — 애플 폴더블용 삼성D OLED 3년 공급 “거론”·패널 $330·폴더블 2,750만 대(+24%)

07-13 Counterpoint — 2Q26 글로벌 출하 −11%·삼성 24% 1위(세부 확인 불가)

xx-xx Counterpoint — 메모리 품귀로 가격 +15%·신규 출시가 +25%

09-26 디일렉 — 중국 OLED 소재 내재화(TISCO 인바·중링 FMM 양산·매직스타 닝보 10억 위안)·로컬 FMM 15% → 28%

09-26 디일렉 — 中 유리기판 양산, 한국보다 빠르다

09-23 뉴데일리 — 2029년 중국 OLED 캐파 한국 추월 전망·BOE 8.6세대 양산·비전옥스 10.8조·삼성D A6 7월 양산

06-17 디일렉 — BOE 청두 8.6세대 630억 위안·월 3만 2,000장

06-26 전자신문 — CSOT 광저우 8.6세대 한국 장비 수주(SFA·힘스·디바이스·HB솔루션)

09-04 시사저널e — 2Q26 차량용 디스플레이(BOE 20.4%·LGD 7.4%·중국 합산 60.9%)

09-02 업코리아 — 삼성D A6 4.1조 7월 양산·A7 2026년 8월 공사 재개·~2028.6

06-30 디일렉 — 삼성D 아산 A4 6세대(니콘 14대·캐논토키 1대·26~27 분할, 90일째)

09-15 디일렉 — 삼성D 12인치 RGB OLEDoS 3,000억·선익시스템·장비 발주 4Q26(13일째)

09-22 아주경제 — 한화에어로 美 아칸소 파인블러프 사무소 개소·22억$(약 3조)·7년·고용 400명(착공 시점 미공개)

09-22 아이뉴스24 — 한화에어로 아칸소 탄약 생산허브

09-22 서울신문 — 대미투자 1호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유력(EPC·국산 기자재 미확정)

09-23 서울신문 — 대미투자 1호 후속

09-16 이투데이 — 효성중공업 美 초고압 변압기 3,866억원 2건 수주

08-16 한국경제 — 공작기계 상반기 해외수주 1조 2,200억(+21.9%)·일부 업체 반도체향 70%·DN솔루션즈 수주잔고 1조 1,300억(+36.4%)

09-10 한국경제TV — HD현대중 발전엔진 공장 8,336억·착공 2027.1Q·준공 2028.5·SMR 2,386억

09-21 서울신문 — 현대건설 포항 AI DC 40MW·2027 하반기 준공·PC 공법·수랭식

09-22 서울신문 — 한경협 “용인 반도체 팹 도로·용수 지원 서둘러야”

09-07 코리아중앙데일리 — 스타게이트 코리아 1년째 제자리·2026년 3월 착공 목표 미달성

08-03 바이라인네트워크 — 국가AI컴퓨팅센터(해남) 2.5조·GPU 1.5만장·2028년까지 서버 병행 구축

09-22 뉴스핌 —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 발표(내용 확인 불가)

09-24 글로벌이코노믹 — 대미 원전 8기 협상 정체

09-03 서울파이낸스 — 여수·대산 석유화학 사업재편(NCC 40% 감축)·S-Oil 샤힌 2026년 말 가동

08-31 아주경제 — 7월 설비투자 MoM +7.5%·YoY +24.9%·건설기성 −1.1%

xx-xx 대한전문건설신문(건정연) — 건설수주 1~7월 누계 +15.8%·7월 단월 −34.0%·건축허가 7월 +49.2%

09-26 베타뉴스 — 주간 주요 일정(9/29 한은 BSI·9/30 8월 산업활동동향·10/2 소비자물가)

09-22 에너지데일리 — 2026 국정감사 일정(10/6 산업통상부·10/22 종합감사)

xx-xx SEDEX 2026 — 10/14~16 COEX C·D홀, 약 280사·700부스

09-21 뉴스핌 — 삼현 AXLON 북미 공급 확정·12월 초도 양산·창원 2공장 조기 가동(7일째)

09-28 파이낸셜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컨센서스(증권가 추정치·발표일 확인 불가)

수치 신뢰도 메모. ① 기준일이 둘입니다 — 같은 문장에서 비교하지 마십시오. 코스피·코스닥·원/달러·원/엔(재정환율)·국고채·회사채·CD는 9/23 종가(추석 휴장 9/24~25, 9/28 재개장)이고, 나스닥·S&P500·다우·VIX·SOX·미 국채·WTI·브렌트·USD/JPY·달러인덱스는 9/25 현지 종가입니다. 따라서 “한미 10년 금리차 약 77.5bp”는 기준일이 이틀 다른 단순 산출치이며 직접 인용 출처가 없습니다. 두바이유는 9/18의 118.40달러가 최신이고 이후는 확인 불가입니다. 한국 제조업 PMI·미 ISM·한은 CBSI는 8월분, 설비투자·건설수주는 7월분입니다. ② 출처가 갈리는 수치 7건 — 단일 값으로 쓰지 마십시오. ㉮ 9/23 코스피 수급이 세 매체에서 같은 숫자가 다른 주체에 붙습니다(뉴스핌: 개인 +3,189억·외국인 −1조 4,405억·기관 −5,107억 / 데일리안: 기관 +3,189억·개인 −1조 4,405억·외국인 −5,107억 / 비즈니스코리아: 기관 +4,210억·외국인 −5,047억·개인 +620억) — 본 판은 외국인 수급 방향을 판단 근거에서 제외합니다. ㉯ 미 2–10년 스프레드가 단순 계산 36bp(5.17−4.81)와 인베스팅닷컴 “17bp”로 충돌합니다. ㉰ WTI–브렌트 스프레드 11.91달러가 통상(3~5달러)보다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 같은 기사 내 수치이나 인용 시 두 값을 함께 쓰십시오. ㉱ 9/1~20 수출 증감률이 관세청 기준 +78.3%·반도체 +259.4%와 골드만삭스 인용 +14.9%·반도체 +16%로 크게 다릅니다(기준 상이로 추정, 확인 불가). ㉲ 9/23 원/달러 등락이 −0.30원 / +0.2원 / +2.20원으로 갈립니다(수준값 1,358.40원은 일치). ㉳ SOX 9/25 등락률이 +1.41% / +1.13%로 갈립니다. ㉴ 7월 건설수주 단월 감소율이 −34.0% / −30.6%로 갈리는 문제는 미해소이며, 본 판은 누계 +15.8%와 단월 −34.0%를 병기합니다. ③ 발표 전 전망치·추정치·비공식 정보. 한국 9월 제조업 PMI 컨센서스 50.0, 미 9월 ISM 컨센서스 56.0, 미 8월 PCE 코어 +3.3%·헤드라인 +4.2%, 미 9월 비농업고용 +5.2만 명, 10월 FOMC 인상 확률 약 65%는 전부 발표 전 컨센서스입니다. TrendForce 4Q26 NAND +15~20%, 씨티 HBM 비트 수요 2027 +62%·2028 +69%, 카운터포인트 2029년 중국 OLED 캐파 역전, 중국 로컬 FMM 2027년 28%, IFR 2026년 655,000대·2029년 806,000대, BofA 휴머노이드 2026년 9만 대·2030년 120만 대, IDC 2026년 스마트폰 −16.7%, 마이크론 월가 전망(매출 +90%·EPS +116%),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컨센서스, 삼성디스플레이 하반기 영업이익 2~3조원, JP모건 중국 소비세 전가 시 차량가 +0.8%, 삼성SDI 시너지셀즈 장비 1~1.5조원은 전부 전망·추정치입니다. 애플 폴더블용 삼성디스플레이 3년 공급은 기사 표현 자체가 “거론”이며 확정 계약이 아닙니다. 테슬라 옵티머스 중국 공급망 실사·5,000대 발주는 중국 매체 인용이며 테슬라 공식 발표가 아닙니다. 대미투자 1호(텍사스 엔시날)는 EPC 참여 범위·국산 기자재 사용 여부·PPA 구매자가 모두 미확정이고, 한화에어로 아칸소는 착공·생산 개시 시점이 미공개입니다. ④ 예산안·법안은 국회 심의 전 금액입니다. 2027년 예산 정부안(산업부 13조 2,573억원·전년비 +40%, 반도체·AI 합계 21.3조원, 반도체 단독 3.4조원, 제조AI·메가프로젝트 3조 7,261억원 +128.5%, 지능형 로봇 보급·확산 807억원)은 국회 심의 전이며 9/22~28 심사 진행 상황은 확인 불가입니다. 국내 생산 전기차 세액공제(1대당 400만원)도 발의 단계의 법안이며 통과 여부·시행 시기가 모두 미확정입니다. 계획 숫자로 쓰지 말고 추적 항목으로만 두십시오. ⑤ 오늘 확인하지 못한 항목. 두바이유 9/19~28 시세, 휴장 중 역외 NDF 원화 종가·변동폭, 미 30년물 전일 대비, 나스닥100 9/25 종가, 미·중 정상회담 합의문 세부, BOJ 당국자 엔화 개입 발언 원문·발언자, BOJ 다음 회의 10/29~30 재확인, FOMC 10/27~28 재확인, 한은 금통위 10/22 재확인, 9/22~28 연준 인사 발언 내용, 관세청 9/1~20 품목별 원자료 재확인, 9월 4주 회사채 수요예측 결과·미매각, 기계수주 최신 월별치, 8월 건설수주, 삼성 평택 P5 장비 PO(75일째), 소부장 6사 9/22~28 DART 공시(전수 미확인), P4 Ph2 임시사용승인 후속, TEL 본사 1차 자료, 9월 D램·낸드 고정거래가, TrendForce 9/22~28 주간 현물가, 마이크론 파업 투표일, FCC 1차 문서(403 차단), 레인보우로보틱스 FCC 제출·승인 여부, 삼성·LG·로보락·에코백스 로봇청소기 생산거점, 에스비비테크·로보티즈 9월 공시, 화낙·야스카와·ABB·KUKA 9월 동향 및 실적 일정, 리튬·니켈·코발트 9월 말 시세, 배터리 3사 9/22~28 DART 공시, IRA·AMPC 9/22~28 변경, 도요타·폭스바겐·GM·포드 9/22~28 발표, Counterpoint 2Q26 제조사별 세부, 3Q26 스마트폰 점유율, 9/22~28 차량용 디스플레이 수주, LG디스플레이 파주 9/22~28 신규, CSOT 광저우 한국 장비 계약금액·반입 일정, 카카오·NHN 데이터센터 2026년 진척, 현대차 화성 이보플랜트·울산 EV 공장 가동 현황,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 상세, 쿠팡 등 물류센터 9/22~28 신규 발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 확정일. ⑥ No. 008 정정 3건. ㉮ TEL 용인 평가시설의 동 수를 정정합니다. No. 008은 “12개 동”으로 적었으나 용인특례시 건축허가 기준은 총 9동입니다(평가동 1 + 사무동 1 + 부속 7, 연면적 약 6만 1,788㎡). 착공 2025년 7월·준공 목표 2027년 1월은 유지하며, TEL 본사 1차 자료는 여전히 확인 불가이므로 계정화는 보류합니다. ㉯ HBM4 유리 캐리어 항목의 전제를 정정합니다. No. 008은 “외주 세정 물량 월 2만장(2026) → 5만장(2027)”으로 적었으나, 확인된 보도는 “유리기판 캐리어 조달량”이며 수치는 2025년 월 1만 시트 → 현재 월 2만 시트 → 2027년 월 5만 시트입니다. 즉 대상 공정과 시점이 모두 다릅니다. 외주 세정 업체명은 기사에 없어 확인 불가이므로, No. 008에 쓴 “외주처가 결정 주체이고 접근이 빠르다”는 판단도 함께 철회합니다(상품 3번). ㉰ FCC 예외 기준을 “70%로 정정”한 것을 다시 “재확인 중”으로 되돌립니다. No. 007이 75%, No. 008이 “70%로 정정”이었는데, 이번 조사에서 K&L Gates 70% vs Sidley Austin 75%로 두 법률사무소 분석이 상반하는 것이 확인됐고 FCC 1차 문서(DA-26-957)와 공식 FAQ는 403으로 차단돼 원문 확인에 실패했습니다. 65%만 확정으로 쓰고 강화 후 비율은 “70% 또는 75% (재확인 중)”로 병기하십시오. 아울러 No. 008까지 유지해 온 “FCC 규제 = 국내 신규 라인 특수”라는 전제도 철회합니다 — 확인된 대응 2건(허스크바나·앤서)이 모두 생산거점 이전이 아니라 조건부 승인 취득이었습니다. ⑦ 연속성 표기 규칙. 갱신 = 오늘 새 정보로 내용을 교체했습니다. 변동 없음 = 오늘 확인했고 새 소식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확인 불가 = 오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셋은 다른 뜻이므로 구분해서 읽어 주십시오 — 앞의 둘은 일을 한 것이고 마지막은 못 한 것입니다. 액션 배지의 “M/D 지시 · N일째”는 지시가 나간 날부터의 경과 일수이며 실행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 이번 판은 추석 연휴(9/24~27)가 구간에 포함돼 국내 공시·보도가 사실상 멈췄습니다 — 9/22~28 구간의 “변동 없음”은 수요 공백이 아니라 보도 공백일 수 있으므로, 경과 일수만으로 정체를 판정하지 마십시오. 투자·경영 판단의 근거로 쓰기 전 원문 링크를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본 브리핑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